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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송산 산단에 첫 수소충전소 ‘오픈’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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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충전소 전경     © 김정환 기자

 

충남 당진 송산2일반산업단지에 설치된 수소충전소(충전소명 : 당진 H2 Station)가 충남도내에서 지자체가 참여하는 연구개발사업으로는 처음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당진시에 따르면 당진 H2 Station은 산업부 연구개발사업(패키지형 수소충전 플랫폼 모델개발 및 실증, 총사업비 34억5000만 원)의 일환으로 2019년 설치됐으며, 약 1년간의 실증운영 기간을 거쳐 민간에 개방되는 상업용 수소충전소다.

 

충전시설의 용량은 25kg/hr로 1일 9시간 운영(오전9시~오후6시)기준 수소차 약 50대를 충전할 수 있으며, 12월 1일부터 평일(월요일~금요일)에만 운영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ngjin City,'Opens' the first hydrogen charging station in Songsan Industrial Complex]

 

The hydrogen charging station (charge station name: Dangjin H2 Station) installed in Songsan 2 General Industrial Complex in Dangjin, Chungcheongnam-do is the first to be operated as a R&D project in which local governments participate.

 

According to the city of Dangjin, Dangjin H2 Station was installed in 2019 as part of the Ministry of Industry's research and development project (packaged hydrogen charging platform model development and demonstration, total project cost of 3.45 billion won) and opened to the private sector after a period of demonstration operation of about one year. It is a commercial hydrogen charging station.

 

The capacity of the charging facility is 25kg/hr, and it can charge about 50 hydrogen cars based on 9 hours of operation per day (9 am to 6 pm), and operates only on weekdays (Monday to Friday) from December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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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30 [11:5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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