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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 가족 사랑 다지는 인구골든벨 실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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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떼파파 인구골든벨 개최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서구가 지난 28일 청사에서 4∼7세 아이와 부모를 대상(15가족, 50여 명)으로 함께 육아·행복 육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라떼파파 인구골든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아빠들을 대상으로 ‘아빠 육아 능력인증시험’, ‘아이에게 엽서 쓰기’ ,엄마와 아이들을 대상으로는 ‘탁상시계 만들기 체험’을 개별적으로 진행하였으며, 가족 모두 함께하는 ‘퀴즈로 알아보는 인구강의’, ‘자녀 놀이법 강의’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가족 간의 사랑을 다지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스웨덴에서 유래한 ‘라떼파파’는 커피를 손에 들고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육아에 적극적인 아빠를 의미하는 말로, 아빠 육아를 활성화하여 성별 구분이 없는 공동육아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번째로 개최하게 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Seo-gu launches Population Golden Bell to strengthen family love]


Daejeon Seo-gu announced on the 28th that it conducted a “Latte Papa Population Golden Bell” in the government building on the 28th to establish a culture of child-rearing and happiness for children and parents (15 families, 50 people).

  

On this day, the'Dad Child Raising Ability Certification Test','Write Postcards to Children' for Dads, and'Experience Making a Table Clock' for Mothers and Children were individually conducted. Through enriching programs such as'Lecture' and'Lecture on how to play children', we had a time of harmony to build love between families.


'Latte Papa', which originated in Sweden, refers to a father who is active in child-rearing who carries coffee in his hand and carries a stroller.This is the second time this year following last year in order to promote parenting for fathers and spread a culture of joint parenting without gender distinction. Was h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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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9 [11: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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