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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 대학가 '임대주택 CPTED 사업' 추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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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방경찰청     © 김정환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이 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공급한 한남대 인근 청년주택 등 다가구·다세대 임대주택에 대해 시범적으로 CPTED(셉테드: 범죄예방환경설계의 준말로 도시 환경설계를 통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선진국형 범죄 예방기법)를 적용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난 2017년 대전경찰청과 LH대전충남본부와의 CPTED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토부 ‘범죄예방 건축기준’ 고시에 준하는 범죄예방진단을 통해 침입범죄 예방 시설물 설치 등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경찰은 지역 주민 및 대학생들이 범죄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 시설개선에 초점을 맞춰 우선적으로 여성 1인 가구·대학생 등이 거주하는 임대주택의 이격공간에 반사경을 설치하고, 공용출입구와 필로티 주차장의 CCTV설치 및 센서등을 개선 하였으며, 침입절도 예방을 위해 가스배관에 가시형 덮개를 추가적으로 설치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Provincial Police Agency promotes'rental housing CPTED project']

 

The Daejeon Provincial Police Agency is a pilot CPTED for multi-family and multi-family rental housing, such as a youth housing near Hannam University, supplied by the LH Daejeon Chungnam Regional Headquarters (Septed: short for crime prevention environment design) Advanced country crime prevention techniques) were applied.
 

This pilot project was launched in 2017 with the CPTED business agreement between the Daejeon Police Agency and LH Daejeon Chungnam Headquarters. 'It was pushed for improvement.
 

Focusing on improving facilities to prevent local residents and college students from feeling criminal anxiety, the police first install reflectors in the spaces of rental housing where single female households and college students reside, and CCTV installations at public entrances and piloti parking lots. And sensors were improved, and a visible cover was additionally installed on the gas pipe to prevent intrusion th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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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9 [10: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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