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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구, 세천동에 '금강생태마당' 준공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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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생태마당 숲정이(왼쪽)와 마을정원(오른쪽) 조감도     © 김정환 기자


대전 동구가 27일 동구 세천동 ‘금강생태마당’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강생태마당’은 세천동 18-9번지 일원 32042㎡의 환경부 부지에 금강유역환경청 국비 7억 원을 투입해 생태습지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19년부터 준비를해온 ‘금강생태마당’은 크게 2구역으로, 마을과 인접한 ‘마을정원’에는 계절화원 ,생태습지 ,생태보전지역 ,생태학습원 ,휴게쉼터 등이 마련됐으며, 마을정원에서 약간 떨어진 ‘숲정이’에는 ,입구정원 ,힐링숲 ,잔디마당 ,느티나무숲 ,혼합림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Geumgang Ecological Madang' completed in Daejeon Dong-gu and Secheon-dong]


Dong-gu, Daejeon announced on the 27th that it held a ceremony for the completion of the Geumgang Ecological Garden in Secheon-dong, Dong-gu.

 

“Geumgang Ecological Madang” is a project to create an ecological wetland by investing 700 million won in government funding from the Geumgang Basin Environment Administration on the site of the Ministry of Environment, which is located at 32042m2 in 18-9, Secheon-dong.


'Geumgang Ecological Madang', which has been prepared since 2019, is largely divided into 2 zones, and in the'village garden' adjacent to the village, a seasonal flower garden, an ecological wetland, an ecological conservation area, an ecological learning center, and a rest shelter were prepared. In'Forest Jeongi', there are a variety of entrance gardens, healing forests, grass yards, zelkova forests, and mixed for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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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8 [19: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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