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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PC방 관련 3명 추가확진...관악구 511번 접촉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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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서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고 있다.


세종시에 따르면 28일 10시 기준 서울 관악구 511번 접촉자 3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확진자 3명(세종 97~99)은 지난 11월 21일 관악구 511번 확진자와 PC방에서 접촉을 한 것으로 확인됐고, 24일과 25일 증상을 보여 28일 보건소에서 검사를 실시 확진판정을 받았다.


세종시는 97번 동거가족 4명과 98번 동거가족 2명 등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한편 세종시는 최근 관악구 511번 확진자 관련 179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 6명(세종 90, 95, 96, 97, 98, 99)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PC room-related 3 additional confirmed...Gwanak-gu contact 511]


In Sejong City, additional confirmed cases of “Corona 19” occur every day.


According to Sejong City, as of 10 o'clock on the 28th, three additional contacts of 511 in Gwanak-gu, Seoul were confirmed.


Three confirmed patients (Sejong 97~99) were confirmed to have been in contact with the confirmed patient No. 511 in Gwanak-gu on November 21, and showed symptoms on the 24th and 25th, and were tested at the public health center on the 28th and were confirmed. .


Sejong City decided to conduct inspections on four members of the 97th cohabitation family and two 98th cohabitation families.


Meanwhile, Sejong City announced that 6 people (Sejong 90, 95, 96, 97, 98, 99) recently tested 179 people related to the 511 confirmed in Gwanak-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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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8 [13: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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