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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 요양병원에서 집단 감염...17명 확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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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푸르메요양병원     © 김정환 기자


충남 공주시 소재 요양병원 발 감염자가 속출하고 있다.


충남도에 따르면 공주시 소재 푸르메요양병원 관련 확진자가 26일 하루 17명이 확진 되는 등 충남에서는 이날 하루 공주시 17명(충남 845~861), 천안 3명(충남 842~844), 서산(충남 862)과 당진(충남 863) 각각 1명 등 22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중 특히 공주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들이 고령인 가운데 2차 피해가 우려된다.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60대 2명, 70대 3명, 80대 8명, 90대 3명과 30대 1명으로 총 17명이다.


이외 천안 3명은 20대 2명과 50대 1명이고 서산은 20대, 당진은 30대로 확인됐다.


이날 22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충남 확진자는 총 863명으로 증가했다.


한편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 증가세가 연일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천안시는 일부 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리고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Group infection of people related to Gongju Nursing Hospital, Chungnam...17 confirmed]


Patients with foot infections from nursing hospitals located in Gongju City, Chungcheongnam-do are continuing.


According to Chungnam-do, there were 17 confirmed cases of Purme Nursing Hospital in Gongju City on the 26th. (Chungnam 863) 22 people, including 1 each, were confirmed.


Among the confirmed cases, those related to the Gongju nursing hospital are concerned about secondary damage among the elderly.


The number of confirmed patients in nursing hospitals was 17 in their 60s, 3 in their 70s, 8 in their 80s, 3 in their 90s and 1 in their 30s.


In addition, three in Cheonan were identified with two in their 20s and one in their 50s, while Seosan in their 20s and Dangjin in their 30s.


The number of confirmed patients in Chungcheongnam-do increased to 863 on that day.


Meanwhile, with the recent increase in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the metropolitan area breaking records every day, Cheonan City issued an administrative order prohibiting gatherings for some facilities and urged citizens to coop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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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6 [23: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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