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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에서 천안 12, 아산 3, 당진 1명 등 16명 추가확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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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김정환 기자

 

충남에서 확진자 16명(충남 818~833)이 추가 발새했다.


충남도에 따르면 25일 22시 기준 천안에서 12명, 아산 3명, 당진 1명 등 16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연령별 확진자는 아동 1명, 20대 7명, 30대 2명, 50대 2명, 60대 1명으로 16명의 확진자 가운데 20,30대가 9명을 차지해 최근 발생하고 있는 20대 감염자 증가세가 심각한 상황임을 알 수 있다.


천안에서 12명이 발생 하면서 천안 확진자는 총 441명으로 증가했고 3명이 증가한 아산은 127명, 1명이 추가된 당진은 17명으로 확진자가 증가했다.


확진자들은 24일 검사를 실시 25일 늦은 시각 확진판정을 받았다.


충남도는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있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16 additional confirmed in Chungnam, including 12 in Cheonan, 3 in Asan, and 1 in Dangjin]

 

In Chungnam, 16 additional confirmed cases (818~833, Chungnam) were released.


According to Chungnam Province, as of 22:00 on the 25th, 16 people were confirmed, including 12 in Cheonan, 3 in Asan, and 1 in Dangjin.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by age is 1 child, 7 in 20s, 2 in 30s, 2 in 50s, and 1 in 60s.Of the 16 confirmed cases, 9 in their 20s and 30s accounted for 9, and the recent increase in the number of infections in their 20s You can see that it is a situation.


With 12 outbreaks in Cheonan, the number of confirmed patients in Cheonan increased to 441, Asan, which increased by 3, to 127, and Dangjin, which added one, to 17.


The confirmed patients were tested on the 24th and were confirmed late on the 25th.


Chungnam-do revealed that it is conducting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s on confirmed c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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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6 [10:5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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