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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00인 이상 집합·모임·행사 금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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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김정환 기자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전국적으로 재유행에 가까운 수준으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30일부터 불특정 다수가 참석하는 100인 이상의 일부 행사에 대해서 집합을 금지한다고 대전시가 26일 밝혔다.

 

100인 이상 집합이 금지되는 대상은 집회ㆍ시위(집시법상), 대규모 콘서트, 축제, 학술행사, 전국단위 단체행사 5종이다.

 

특히, 이번에 규제되는 전국단위 단체행사란 단체가 주관(주최)하는 행사로서 대전 외 지역의 인원이 참석하는 행사를 말한다.

 

대전시의 이번 조치는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수도권과 일부 지자체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하거나, 일부 방역조치를 강화함에 따라 풍선 효과로 인한 감염병 지역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된다.

 

또한, 대전시 방역당국은 전국적인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유사시 신속하게 거리두기 단계를 상향하고, 분야별로 거리두기 격상에 따른 대응계획을 사전에 준비하여 감염병 대응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In Daejeon, gatherings, gatherings, and events with more than 100 people are prohibited]


Daejeon City announced on the 26th that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of'Corona 19' is spreading to a level close to a recurrent nationwide, and from the 30th, gatherings of more than 100 people are prohibited from the coming 30th.


The targets for which gatherings of 100 or more are prohibited are assembly and demonstration (according to the Assembly Act), large-scale concerts, festivals, academic events, and five national group events.


In particular, the nationally regulated collective event refers to an event organized (hosted) by an organization and attended by personnel outside of Daejeon.


This measure of the city of Daejeon is implemented to prevent the influx of infectious disease areas due to the balloon effect as the number of corona 19 confirmed cases has recently increased nationwide, and the steps of social distancing in the metropolitan area and some local governments have been raised, or some quarantine measures have been strengthened.


In addition, the quarantine authorities in Daejeon will pay close attention to the nationwide situation, swiftly raising the distance distancing step in case of emergency, and preparing a response plan according to the distance distancing by sector in advance to make every effort to respond to infectious dis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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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6 [20: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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