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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신일동 폐기물매립 의혹 현장조사 나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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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사진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제255회 제2차 정례회   일정에 따라 27일 신일동 산10번지 일원 일반물류터미널 사업부지에  대하여 현장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조사는 지난 11일 대전시 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교통건설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찬술 의원이 제기한 신일동 일반물류터미널 공사시행 변경인가 업무추진과 관련하여 제기한 여러가지 문제점 중 사업부지내 불법 폐기물매립 여부에 대해 확인을 하기 위한 조치이다.

 

이번 현장조사에서 굴삭기 장비를 동원해 대전시 및 대덕구청 관련부서 담당직원과 함께 직접 현장을 확인할 계획이며, 김찬술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에서 적법하게 조치하고, 향후 이러한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사업시행인가 주관부서인 대전시운송주차과는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과 관련 지난 17일 공사시행 변경 예정사업부지내에서 발생한 위법  행위 등에 대하여 관할관청인 대덕구청에 감사실시 및 위법사항을 조치토록 통보 한바 있다.

 

이에 따라 대덕구청에서는 신일동 산9-2번지 임목벌채 및 토석채취, 신일동 97-1번지 토석채취, 신일동 산10번지 현 사업부지내 무기성오니 적치, 신일동 104번지 일원 컨테이너 건축물설치 등 위법행위에 대하여 사업시행자인 ㈜은진물류 대표를 사법기관에 고발조치 및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사업인가 주관부서인 대전시운송주차과는 김찬술의원이 의혹을 제기한 토지소유자 동의율 충족을 위해 1인 소유 토지를 10인 소유 공유지분 으로 매매, 편법 지분쪼개기에 대해 국토교통부에 질의한 상태로 질의 답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Council, Shinil-dong General Logistics Terminal Suspicion of Landfill]

 

The Daejeon City Council's Industrial Construction Committee announced on the 27th that it will conduct an on-site survey on the business site of the general logistics terminal in San 10, Sinil-dong, according to the schedule of the 2nd regular meeting.


This investigation was conducted on the 11th of the Daejeon City Council, Industrial Construction Committee, Transportation and Construction Bureau, which was raised by Rep. Chan-Sul Kim. It is a measure to do.


In this field survey, we plan to check the site directly with the staff in charge of Daejeon City and Daedeok-gu Office by mobilizing excavator equipment. Rep. Chan-Sul Kim said, “Regarding the matters pointed out by the administrative office audit, the relevant department will take legal action, and such cases will not recur. To prevent it, thorough measures are required.”


Prior to this, the Daejeon City Transportation and Parking Division, the department in charge of the project implementation, notified the competent authority, Daedeok-gu Office, to conduct an audit and take measures against illegal acts that occurred within the project site where the construction implementation was scheduled to change on the 17th in relation to administrative affairs audit points. I have one.


Accordingly, Daedeok-gu Office is conducting projects against illegal acts such as deforestation and soil gathering at San 9-2, Sinil-dong, soil collection at 97-1, Sinil-dong, depositing inorganic sludge in the current business site at San 10, Sinil-dong, and installing container buildings around 104 Shinil-dong. It was confirmed that the executive, CEO of Eunjin Logistics Co., Ltd., took administrative measures such as complaints and corrective orders to law enforcement agencies.


Meanwhile, the Department of Transportation and Parking in Daejeon, the department in charge of the project authorization, inquired with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regarding the sale and expedient share splitting of the land owned by one person as a shared share owned by 10 persons in order to satisfy the consent rate of landowners raised by Congressman Chan-Sul Kim. Waiting for the answer res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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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6 [19: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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