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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교 내 친일 잔재 청산 지속 추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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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거된 일본인 교장 사진     © 김정환 기자


충남교육청이 관내 학교내 친일잔재와 독재정권 유신 청산을 지속 추진한다고 빍혔다.

 

교육청은 2018년부터 학교 내 친일 잔재 청산 의지를 갖고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19년 1월 친일 잔재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청산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지금까지 지속하고 있다.

 
그동안 교육청은 일본인 교장 사진이 현관이나 도서관 등에 게시되어 있던 29교에 대해 모두 철거하도록 조치하였고, 독립운동을 탄압하기 위해 제정하였던 ‘동맹휴학’, ‘백지동맹’ 등이 들어간 학생생활규정도 모두 개정했다.

 
또한 일본이 원산지인 가이즈카 향나무 수목 교체를 56교에서 완료하였으며, 독재정권 유산인 건물 머릿돌을 4교에서 발견하여 2교는 완전 철거 후 교육청으로 이관하고, 1교는 철거 후 학교 내 자체 보관, 1교는 안내판을 설치하여 교육자료로 활용하도록 조치하는 등 친일 잔재 청산 및 독재정권 유산 철거 작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하였다.

 

충남교육청은 동문회 등의 반대로 개정 작업이 부진한 일부 학교의 친일파 작사·작곡 교가와 교훈 개정 작업을 학교 내 구성원 간 민주적 협의와 설득을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일상생활 속 친일 잔재 청산을 위해 우리가 사용하는 일본식 말투와 글에 대한 순화 작업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Office of Education Continues to Liquidate Pro-Japanese Residents in Schools]


It is said that the Chungnam Office of Education will continue to pursue the liquidation of the pro-Japanese remnants and the restoration of the dictatorship in the school.


Since 2018, the Office of Education has been pursuing the project with a willingness to liquidate the pro-Japanese residues in the school, and after completing the investigation on the pro-Japanese residues in January 2019, the liquidation work has been in full swing and continues to this day.

 
In the meantime, the Office of Education has taken measures to remove all 29 schools where photos of Japanese principals were posted on the entrance or in the library, and also revised the student life regulations that included'Alliance Leave of Absence' and'Blank Alliance', which were enacted to suppress the independence movement. did.

 
In addition, the replacement of Kaizuka juniper trees, which originated in Japan, was completed in 56 schools, and the headstone of the building, which is the heritage of the dictatorship, was found in 4 schools, and 2 schools were completely demolished and transferred to the Office of Education, and 1 school was demolition and stored inside the school. The first school enthusiastically promoted the liquidation of pro-Japanese remnants and the demolition of the dictatorship, such as installing information boards to use as educational materials.

 

The Chungnam Office of Education continues to promote pro-Japanese lyricist and composer and lesson revised work at some schools where revision work is poor, contrary to the alumni association, through democratic discussions and persuasion among school members, and we use it to liquidate pro-Japanese remnants in daily life. He said that he is continuing to refine his Japanese tone and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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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6 [14: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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