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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교장터 온라인 교육 실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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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김정환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학교장터 온라인 교육’을 통해 투명하고 청렴한 물품계약을 실현한다.

 

26일 청렴한 물품 계약을 통한 투명하고 깨끗한 대전교육을 위해 비대면으로 실시한‘학교장터 온라인 교육’에는 각급 학교(기관)의 물품구매 및 계약담당 공무원들이 약 350명이 참석했으며, S2B시스템 중심으로 에듀파인과 S2B시스템의 연계 활용방법, 20년 S2B시스템 개선사항, 수의계약 업무 시 S2B활용 요령 등을 교육 받았다.

 

현장에서 이론교육을 라이브로 송출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강사와 교육생이 채팅창을 통해 실시간 소통·운영함으로써, 자택에서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대전교육청 오광열 재정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대면교육의 연기 및 취소 대신 비대면 라이브 활용 등을 통한 계약 교육 실시로 물품계약 분야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secures transparency through online education at school marketplaces]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realizes a transparent and clean product contract through'online education at the school market'.


On the 26th, about 350 officials in charge of purchasing goods and contracts from schools (institutions) attended the'School Market Online Education' conducted non-face-to-face for transparent and clean Daejeon education through an integrity contract. He was trained on how to use the connection and the S2B system, how to improve the S2B system for 20 years, and how to use S2B when working on private contracts.


In a non-face-to-face manner in which theory education is transmitted live on-site, instructors and trainees communicate and operate in real time through a chat window, allowing them to receive education at home.


Daejeon Office of Education Finance Manager Oh Gwang-yeol said, “We are focusing on improving the integrity of product contracts by conducting contract training through non-face-to-face live use instead of postponing or canceling face-to-face training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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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6 [10: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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