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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행복동행 동네마실' 월평 3동에서 마무리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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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저2동 동네마실에 나선 장종태 서구청장  자료사진   ©김정환 기자

 

장종태 대전서구청장이 현장을 목소리를 경청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한 '행복동해 동네마실'을 25일 월평3동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장 청장은 25일 ‘행복동행 동네마실’ 여덟 번째 방문지로 월평3동을 찾아, 방역 활동 등을 펼치며 2020년 ‘행복동행 동네마실’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누리아파트를 찾아 에코(eco) 월평 공모사업으로 제작ㆍ설치된 건전지 수거함을 점검했으며 경로당을 찾아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들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장종태 청장은 “주민들의 안전한 환경을 위해 방역 봉사활동을 펼치는 생활 방역단에게 감사드린다. 지역 주민들이 힘을 모아 코로나 극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만큼 안전한 서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동네마실에서 청취한 건의 사항 등 주민 의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구정에 반영하겠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작은 소리도 귀담아듣는 현장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Jang Jong-tae, head of Seo-gu Office, concludes at Wolpyeong 3-dong,'Happy-dong Village Drink']

 

On the 25th, Wolpyeong 3-dong was completed by Jang Jong-tae, head of the Daejeon Seo-gu Office, to reflect the voice of the scene in the district administration.

 

On the 25th, Commissioner Jang visited Wolpyeong 3-dong as the eighth place to visit ‘Happy Companion Community Drink’ and held a time to complete the ‘Happy Companion Community Drink’ in 2020 by conducting quarantine activities.

  
In search of Nuri Apartment, we checked the battery collection box produced and installed as an eco-Wolpyeong contest, and we visited Senior Citizens' Hall to hear the opinions of local residents and had a time to communicate.

  

Commissioner Jong-Tae Jang said, “I am grateful to the life quarantine team, who conduct quarantine volunteer activities for the safe environment of residents. As local residents are working hard to overcome the coronavirus, we will strive to become a safer West.” “We will consider the opinions of the residents, such as the recommendations heard in the neighborhood massage room, as the top priority and reflect them in the Chinese New Year. In the future, we will continue to carry out on-site administration to listen to even the smallest voices of res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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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5 [18: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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