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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한국판 뉴딜의 시작은 대전에서 부터...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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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대전이 혁신도시에 지정되자 기자회견에 나선 허태정 대전시장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대전은 한국판 뉴딜의 시작이자 대한민국 대전환 중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25일 오전 10시 코레일에서 열린 정책기획위원회 주최 ‘한국판뉴딜, 경청・공감 대전·세종·충남 대토론’에서 이같이 말하고 대전시의 성과를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타 자치단체와 차별화된 대전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대전형 뉴딜을 소개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전형 뉴딜은 현재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계속 진화하고 있다”며 “한국판 뉴딜의 중심에 지역이 있는 만큼 대전은 한국판 뉴딜의 시작이자 대한민국 대전환 중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대통령자문기구인 정책기획위원회 소속 위원들과 지역 공무원, 교수, 연구원, 기업인, 시민단체, 언론이 참여한 가운데 1,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대전시는 대전형 뉴딜 100대 과제와 13만개 일자리 창출 방안을 설명하고, 특히 대전형 뉴딜의 대표사업인 대덕특구 재창조사업에 대한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강조했다.


‘한국판뉴딜 경청・공감 대전세종충남 대토론’은 오는 26일까지 K방역, 지역경제의 길을 찾다 ,지역기반 사회적 대화의 역할과 과제 ,지역뉴딜의 성공적 기반을 위한 사회적 대화 등을 주제로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7월 23일 대전형 뉴딜 100대 과제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뉴딜 프로젝트를 추진해왔으며, 그 동안 충남대와 카이스트 사이 궁동 일원의 스타트업파크 조성과 스마트시티 챌린지 2단계 사업을 비롯한 12건의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877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Mayor Heo Tae-jung, the start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in Daejeon...]


Heo Tae-jung, mayor of Daejeon, emphasized that Daejeon will be the beginning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and the center of the great transformation of Korea.”


Mayor Heo made this statement at the “Korean Pannew Deal, Listening, Sympathetic Daejeon, Sejong, and Chungnam Great Debate,” hosted by the Policy Planning Committee held at KORAIL at 10 am on the 25th and explained the achievements of Daejeon.


At this meeting, Mayor Heo introduced the Daejeon-type New Deal, which utilized human and material resources that Daejeon has differentiated from other local governments, and explained the achievements so far.


“The Daejeon-type New Deal is currently evolving with tangible results,” he emphasized. “As there is a region at the center of the Korean New Deal, Daejeon will be the beginning of the Korean New Deal and the center of the great transformation of Korea.”


Members of the Presidential Advisory Committee, Policy Planning Committee, and local public officials, professors, researchers, businessmen, civic groups, and the media participated in the discussion meeting.


The city of Daejeon explained 100 tasks for the Daejeon-type New Deal and plans to create 130,000 jobs, and in particular emphasized the government's special interest and support for the Daedeok Special Zone re-creation project, the representative project of the Daejeon-type New Deal.


The'Korean Pan New Deal Listening and Sympathy Daejeon Sejong and Chungnam Great Debate' will lead to topics such as K quarantine, finding a path for the local economy, the role and task of regional-based social dialogue, and social dialogue for the successful basis of the regional New Deal. Is expected.


On the other hand, Daejeon City announced the 100 Daejeon-type New Deal projects on July 23, and has been promoting a full-fledged New Deal project, and so far, 12 government competitions including the creation of a startup park in the Gung-dong area between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and KAIST and the second stage of the Smart City Challenge It was selected as a project and secured 87.7 billion won of national expendi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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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5 [15: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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