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1.21 [13:54]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 조미김 수출 4배 폭증
수산식품 수출 사상 첫 1억 달러 돌파 코앞
 
김정환 기자
광고
▲ 가로림만 항공 자료사진     ©김정환 기자

 

충남도 내 수산식품 수출액이 도정사상 첫 1억 달러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1억 달러 수출 돌파에는 조미김 수출이 4배 이상 폭증하면서 수출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24일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도내 수산식품 수출액은 9315만 6000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9월 말 8284만 4000달러보다 1031만 2000달러(12.4%), 전년 동기 7760만 달러보다 1555만 6000달러(20%) 증가한 규모다.

 

전국적으로는 지난달 말 18억 5314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20억 5277만 달러에 비해 1억 9963만 달러(9.7%) 감소했다.

 

지난달 말 기준 도내 수산식품 수출액을 품목별로 보면, 조미김 등 기타수산가공품이 7096만 2000달러, 수출 비중 76.2%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조미김 등은 특히 전년 동기 1730만 3000달러에 비해 4.1배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조미김 등에 이어서는 김(마른김) 1779만 7000달러 ,기타수산물 129만 9000달러로 뒤를 이었고, 국가별로는 중국 2821만 4000달러 ,미국 2261만 9000달러 ,대만 500만 7000달러 ,필리핀 369만 4000달러 ,일본 357만 8000달러 ,호주 326만 1000달러 ,러시아 318만 4000달러 ,홍콩 292만 2000달러 ,태국 280만 4000달러 ,캐나다 245만 9000달러 등으로 집계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cheong Province, exports of seasoned laver quadrupled]


The exports of seafood in Chungnam-do have reached a count of 100 million dollars for the first time in the history of the province.


In the $100 million export breakthrough, seasoned laver exports have increased more than four times, playing a role as an export traction vehicle.

 

According to Chungnam-do on the 24th, exports of seafood in the province as of the end of last month were totaled at 9,3156,000 dollars.

 

This is an increase of $10,312,000 (12.4%) from $84.84 million at the end of September, and $15.556,000 (20%) from $77.6 million in the same period last year.

 

Nationally, it was $1,853.1 million at the end of last month, a decrease of $19.963 million (9.7%) from $2.52.77 million in the same period last year.

 

As of the end of last month, when looking at the export amount of seafood in the province by item, seasoned laver and other processed seafood products accounted for $70.962,000 and the export share was the highest, accounting for 76.2%.

 

In particular, seasoned laver has increased 4.1 times compared to $17.33,000 in the same period last year.

 

After seasoned laver, laver (dried laver) was followed by 1,7797,000 dollars, and other seafood products of 1,299,000 dollars, followed by China, 28214,000 dollars, US 22619,000 dollars, Taiwan 5 million dollars, Philippines 3.694,000 dollars. , Japan $3578,000, Australia $3261,000, Russia $3184,000, Hong Kong $2922,000, Thailand $2.84,000, Canada $2459,000, etc.

 

Among these countries, the Philippines increased more than 4.5 times from 811,000 dollars a year earlier, Thailand more than 1.7 times from 1.6 million dollars, and the United States more than 1.5 times from 1448 million dollars.

 

이들 국가 중 필리핀은 전년 동기 81만 1000달러에서 4.5배 이상, 태국은 160만 1000달러에서 1.7배 이상, 미국은 1448만 달러에서 1.5배 이상 증가해 주목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1/24 [11:2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진뉴스] 하얀 눈속에 묻힌 세종시 설경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