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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 안찬영·김원식·이태환 시의원 사퇴 촉구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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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이하 세종시당)이 24일 조치원 전통시장 입구에서 세종시의회 안찬영·김원식·이태환 의원을 민주당 ‘비리의혹 3인방’으로 몰아세우며 이들 의원들에 대한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세종시당은 ‘시의원이 돈벌이 수단이냐’, ‘민주당 비리의혹 안찬영, 이태환, 김원식 시의원은 즉각 사퇴하라’ 등의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고, 국민의힘 당원들은 ‘안찬영, 김원식, 이태환 out’, ‘시의원 역량부족, 품위제로’ 등의 손피켓을 들고, “세종시의회는 시의원 18명 전원의 부동산을 전수 조사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5분 연설자로 나선, 홍나영 전국위원은 “서민들을 위해야 할 시의원들이 그들의 힘을 이용하여 채용비리, 부동산 투자 등 개탄스러운 일들만 자행하고 있다”며 자진사퇴할 것을 요구하였고, 문찬우 전국위원은 “우리가 이번 비리의혹마저도 잊어버리면 세종시와 세종시의회는 공정과 책임을 더이상 찾아 볼 수 없는, 부끄러운 도시가 될 것”이라며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최근 국민의힘에 합류한 정원희 박사(세종을 국회의원 선거 출마자)는 “정의로워야 할 시의원들이 시민의 권익은 내팽개치고 자신들의 이익에 눈이 멀어, 지위를 이용하여 사익을 챙기는데 혈안이 되었다"며 자진사퇴할 것을 촉구하였다.


한편,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세종시의회가 '뼈를 깎는 반성'을 통해 시민들 앞에 바로 설 때까지 끊임없이 질타하고 혁신을 요구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Power of the People Sejong City Party urges resignation of city council members Ahn Chan-young, Kim Won-sik and Lee Tae-hwan]


The Power of the People The Sejong City Party (hereinafter the Sejong City Party) held a rally at the entrance of the Jochiwon Traditional Market on the 24th, driving Sejong City Council members Ahn Chan-young, Kim Won-sik, and Lee Tae-hwan into the Democratic Party's “three suspects of corruption” and urged them to resign.


The King Sejong City Party put up a banner with slogans such as'Is the city councilman a means of making money?' Holding a hand picket such as'City council members lack of competence, no dignity', they shouted slogans such as, "Sejong City Council should thoroughly investigate the real estate of all 18 council members."


National Commissioner Hong Na-young, who spoke as a five-minute speaker, asked for voluntary resignation, saying, “The city council members are using their power to do only deplorable things such as hiring corruption and real estate investment.” “If we forget even this allegation of corruption, Sejong City and Sejong City Council will become a shameful city where fairness and responsibility can no longer be found,” he said.


Dr. Won-hee (runner for the election of Sejong-eul National Assembly), who recently joined the power of the people, said, "The city councilors who should be justified have abandoned the rights and interests of citizens and are blind to their own interests, and have been eager to take advantage of their position to obtain private interests." He called for voluntary resignation.


Meanwhile, the power of the people Sejong City Party expressed its position that it will constantly criticize and demand innovation until the Sejong City Council stands right in front of the citizens through'bone-sharp ref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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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4 [14: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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