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1.20 [17:45]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유성복합터미널, 이번엔 소송에 휘말리나...
민간사업자 KPIH, 사업협약해지 무효소송 법원에 제기
 
김정환 기자
광고
▲ 유성복합터미널 조감도     ©김정환 기자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추진하련던 대전유성복합터미널 사업이 공영개발로 사업방식이 변경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민간사업자로 참여한 KPIH가 대전도시공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민간사업자인 KPIH가 대전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부분은 대전도시공사가 민간사업자 KPIH가 도시공사와 체결한 협약내용을 지키지 않앗다는 이유로 사업협약 해지를 단행한것이 무효라는 주장이다.

 

대전도시공사는 지난 6월 11일 KPIH와 맺은 협약에 대해 9월 21일 협약해지를 통보하고 민간사업자 지위를 박탈했다.

 

대전도시공사는 지난 9월 18일 KPIH가 프로젝트파이낸싱(PF)대출을 실행하고 토지매매계약 대금 594억 3180만 원을 체결하기로 한 약속을 위반했다는 사유로 사업협약을 해지했었다.

 

소송을 제기한 KPIH는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의 터미널 협약해지 통지에 대해 제소하게 됐다"며 "터미널 완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마무리 하려 한다"고 밝혔다. 

 

KPIH는 지난 9월 21일 사업협약 해지 통지를 앞두고 사업정상화를 위해 대화를 시도했으나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가 대화에 응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당시 사업정상화를 위해 KPIH는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에 사업 연장을 위한 협의를 여러 차례 요청했음에도 타당한 이유 없이 거절당했다"며 "시나 도시공사에서는 법적으로 소송을 통해 요구사항을 전달하라는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업협약해지의 요인으로 작용한 금융권 자금조달 문제에 대해서도 KPIH는 "민간사업자가 금융기관과의 협의가 모두 이루어져 금융조달을 바로 할 수 있는 상황임을 여러 차례 설명하려 했으나 전혀 경청하지 않았다"며 본인들은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었다는 입장을 말했다.

 

대전시의 행정에 대해서도 KPIH는 "(사업협약해지 이후)대전시장은 기다렸다는 듯 공영개발 카드를 들이밀면서 주택공급을 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며 "대전시장이 법적으로 불가능한 정책으로 정치쇼를 하고 있다"며 허태정 시장을 향해 날선 비판을 했다.

 

유성복합터미널 민간사업자였던 KPIH가 대전도시공사를 상대로 사업협약해지 무효 소송을 대전지법에 제기하면서 치열한 법정 다툼을 예고했다.

 

한편 대전시는 2010년 이후 10년 동안 4차례나 민간사업자 선정을 통해 개발을 추진해오다 KPIH와의 사업협약이 해지되자 민간개발방식 보다는 공영개발로 사업 정상화에 나선기로 하면서, 층수 제한을 기존 10층에서 20층으로 확대하고 건축용도로 공동주택을 허용하는 등 사업 여건 개선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Yuseong Complex Terminal is getting involved in a lawsuit this time...]


While the Daejeon Yuseong Complex Terminal project, which was promoted through a public offering of private businesses, has changed its business method to public development, and the KPIH, which participated as a private business, filed a lawsuit against Daejeon City Corporation.


The part where the private business operator KPIH filed a lawsuit in the Daejeon District Court argued that it was invalid for the Daejeon City Corporation to cancel the business agreement on the grounds that it did not comply with the contents of the agreement signed by the private business operator KPIH with the city corporation.

 

Daejeon City Corporation notified the termination of the agreement on September 21 regarding the agreement signed with KPIH on June 11 and deprived him of its status as a private enterprise.

 

On September 18, the Daejeon City Corporation terminated the business agreement on the grounds that KPIH violated its promise to execute a project financing (PF) loan and sign a land sales contract of 594,31.8 million won.

 

KPIH, who filed the lawsuit, said, "We have filed a complaint against the notice of termination of the terminal agreement between Daejeon City and Daejeon City Corporation."

 

KPIH tried to talk to normalize the business ahead of the notice of cancellation of the business agreement on September 21, but claimed that Daejeon City and Daejeon City Corporation did not respond to the dialogue.


In order to normalize the business at the time, KPIH said, "Even though we requested several times for consultations with Daejeon City and Daejeon City Corporation to extend the business, we were rejected without a valid reason." "There is."

 

Regarding the financing problem of the financial sector, which was a factor in the termination of the business agreement, KPIH said, "I tried to explain several times that a private business operator could proceed with financing immediately after all consultations with financial institutions, but they did not listen at all." He said he was making an effort for normalization.


Regarding the administration of Daejeon City, KPIH said, "(After the termination of the business agreement), the Daejeon Mayor announced a plan to supply housing while holding the public development card as if it had been waiting." "The Daejeon Mayor is making a political show with a policy that is legally impossible. "He made a sharp criticism toward Mayor Heo Tae-jung.

 

KPIH, a private business operator of the Yuseong Complex Terminal, filed a lawsuit against the Daejeon City Corporation for invalidating the business agreement with the Daejeon District Law, foreshadowing a fierce court battle.

 

Meanwhile, Daejeon City has been promoting development through the selection of private businesses four times for 10 years since 2010, and when the business agreement with KPIH was terminated, it decided to normalize the business through public development rather than private development. Plans are being made to improve business conditions, such as expanding to floors and allowing apartment houses for construction purposes.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1/24 [14: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진뉴스] 하얀 눈속에 묻힌 세종시 설경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