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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이 충청권메가시티 중심에 서야...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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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이 충청권메가시티 중심에 서야...

대전시장이 대전이 충청권 메가시티 추진의 중심축에 서도록 경쟁력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23일 주간업무회의를 주제한 허 시장은 “충청권 메가시티를 정치적 아젠다가 아닌,  충청권이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실현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서로 협력해야 한다”며 “이에 따라 앞으로 4개 시도가 메가시티의 구체적 실행계획을 함께 만들고 필요한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대전은 충청권 중 최남단인 지리적 여건 등 여러 극복할 과제가 있다”며 “우리시가 메가시티 중심축에 설 수 있도록, 그래서 4개 시도의 구심력을 갖도록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또“최근 미국이 파리기후협약에 다시 가입하겠다고 나서는 등 기후변화와 신재생에너지 대응에 대한 세계적 기준이 변하고 있다”며 “에너지 정책은 국가 주도 프로젝트지만, 이를 구현하고 시민이 동참토록 하는 것은 지방정부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Heo Tae-jeong, mayor of Daejeon, must stand in the center of Mega City in Chungcheong area...]

 

The mayor of Daejeon ordered the strengthening of competitiveness so that Daejeon could become the centerpiece of the Chungcheong mega-city promotion.

 

Mayor Heo, who hosted the weekly business meeting on the 23rd, said, “We should consider the megacity of Chungcheong region as realizing the way that the Chungcheong region lives together, not a political agenda, and cooperate with each other. We will make an action plan together and go through the necessary steps.”

 

In particular, he said, “Daejeon has a number of challenges to overcome, such as the geographical condition that is the southernmost part of the Chungcheong region.
 
Mayor Heo also said, “The global standards for responding to climate change and new and renewable energy are changing, such as the recent announcement that the United States will join the Paris Climate Agreement again.” It is the role of local govern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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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3 [19:3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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