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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 야당 현수막 철거는 '탄압'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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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치원 일대에 내결렸던 국민의힘 현수막     © 김정환 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이하 세종시당)의 '국민의힘 현수막'에 대해 세종시청이 과태료 부과 예고통지를 한것에 대해 발끈하고 나섰다.

 

세종시당은 23일 <야당 현수막 ‘쪽집게 철거’와 세종시청의 과태료 운운에 유감>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공정하지 못한 세종시 현수막 행정'이라고 꼬집었다.

 

세종시당은 "지난 10월 30일 밤 조치원 일대에 비리의혹 시의원 3인방 관련 현수막을 수십 장 게시하였는데, 사흘 뒤인 11월 2일 오전 불법 현수막이란 이유로 모두 철거되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세종시청의 각종 홍보 현수막이나 민주당과 그 외곽조직의 현수막은 지금도 버젓이 도로변에 걸려 있다고 강조하고, 야당에 ‘이중 잣대’를 들이댄 것으로, 불편부당(不偏不黨)함을 외면한 편파적인 정당 현수막 철거다고 세종시 행정의 이중성을 지적했다.

 

"정당의 활동은 헌법이 보장하고 있다"고 강조한 세종시당은 세종시의 이번 현수막 행정에 대해 "국민의 정치적 의사 형성을 위한 정당의 활동을 억압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면서 "민주주의(民主主義)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People's Power Sejong City Party, Opposition Party's Banner Demolition'Repression']

 

People's Strength The Sejong City Hall (hereinafter referred to as King Sejong City Party)'s'People's Strength Banner' has been eagerly informed of the notice of imposition of a fine.


On the 23rd, King Sejong City Party made a comment on the title of “I'm sorry for the opposition banner'Removal of peg clippers' and the fine luck of Sejong City Hall' and criticized it as'Unfair Sejong City banner administration.'


Sejong City Party claimed, "On the night of October 30th, dozens of banners related to the three city council members suspected of corruption were posted in Jochiwon area, three days later, on the morning of November 2nd, all of them were demolished for being illegal."


At the same time, it emphasized that the various public relations banners of Sejong City Hall and those of the Democratic Party and its outlying organizations are still hung on the roadside. He pointed out the duality of Sejong City's administration that it was demolished.


Sejong City Party, which emphasized that "the political party's activities are guaranteed by the Constitution," pointed out that "the political party's activities for the formation of the people's political will should not be suppressed." "The foundation of the company can be shaken," he expressed concern.


In early September, the Sejong City Hall said that it had received an official letter from Sejong City Hall stating that'Political party banners may be eligible for maintenance advertisements and fines may be imposed'. In an attempt to curtail political activities by inheriting the government, it is obvious opposition party oppression.


Sejong City Party also said, "You should not arbitrarily apply the Outdoor Advertisement Act because you do not like the contents of the banner of the opposition party."

지난 9월초 세종시청으로부터 ‘정당 현수막도 정비대상 광고물에 해당될 수 있으며,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다’는 요지의 공문을 접수한 바 있다고 밝힌 세종시당은 공문에 대해 "이는 정당의 입에 재갈을 물려 정치 활동을 위축시키려는 시도로, 명백한 야당 탄압이다"라고 정치탄압을 주장했다.

 

세종시당은 또 "야당 현수막의 내용이 자신들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옥외광고물법을 임의로 적용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고 "대한민국 헌법을 부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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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3 [15: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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