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1.20 [17:45]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 확진자 증가세 무섭다...20일 하루 21명 발생
 
김정환 기자
광고
▲ 박상돈 천안시장 동남구 선별진료소 방문 사진     ©김정환 기자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지역 확진자 증가세가 무섭다.


충남도는 20일 하루 충남에서 21명(충남 749~769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1명의 확진자는 천안 9명, 아산 9명, 서산 2명, 공주 1명으로 이 가운데 아산 선문대학교 관련 확진자가 9명으로 선문대 관련 확진자 증가가 멈추지 않고 있다.


확진자 가운데 충남 750~756번과 768~769번 등 9명은 선문대학교 관련 확진자로 확인됐다.


충남 749번(아산 107, 30대), 760번(공주 13, 10대)는 각각 11월 17일과 19일 해외에서 입국한 내국인으로 확인됐다.


확진자 가운데 충남 749번~762번은 19일 검사를 실시했고, 763번~769번은 20일 검사를 실시해 20일 하루 2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하루 21명이 확진되면서 충남도 혹진자는 총 769명으로 증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The increase in confirmed cases in Chungnam is scary...21 occurrences a day on the 20th]


As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of'Corona 19' is spreading around the metropolitan area, the increase in confirmed cases in Chungnam is scary.


Chungnam Province said on the 20th that there were 21 cases (749-769 confirmed cases in Chungnam) in Chungnam.


The 21 confirmed cases were Cheonan 9, Asan 9, Seosan 2, and Gongju 1, of which 9 were related to Sunmoon University in Asan, and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related to Sunmoon University has not stopped.


Among the confirmed cases, nine people, including Chungnam 750-756 and 768-769, were confirmed to be related to Sunmoon University.


Chungnam No. 749 (107, 30 in Asan) and No. 760 (13 and 10 in Gongju) were confirmed as Koreans who entered Korea on November 17 and 19, respectively.


Among the confirmed cases, 749 to 762 in Chungnam were tested on the 19th, and 763 to 769 were tested on the 20th, and 21 people were diagnosed a day on the 20th.


As 21 people were confirmed a day, the number of people suffering from humiliation in Chungcheongnam-do increased to 769.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1/20 [23: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진뉴스] 하얀 눈속에 묻힌 세종시 설경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