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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전서갑 위원장 공모에 조씨 3명 신청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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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현 변호사, 조성천 변호사, 조성호 전 서구의원     © 김정환 기자


전임 당협위원장이 자진사퇴를 하면서 공석이된 국민의힘 대전서구갑 당협위원장 공모에 3명이 신청해 3파전이 예상된다.

 

이번 공모는 지난 9월 이영규 전 당협위원장이 자진사퇴로 공석이 되면서 하게됐다.

 

전임 위원장 자진사퇴 2개월 만에 공모에 나선 것이다.

 

20일 공모를 마감한 위원장 공모에는 조수현 변호사와 조성천 변호사 그리고 조성호 전 서구의회의원 등 3명이 마지막 날에  공모 신청을 했다.

 

이번 당협위원장에 선출되는 위원장은 차기 대선과 지방선거를 진두지휘하고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굳힐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점에서 그 누구도 양보할 수 없는 한 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당협위원장 공모에 신청한 조씨 3형제(?)는 공히 지난 총선에서 출마를 시도했으나 중앙당의 전략공천으로 뜻을 이루지 못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조수현 변호사는 언론과의 통화에서 "당협위원장으로 선출된다면 다음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선택 받을 수 있도록 성실하게 준비하고 다가오는 대선과 지방선거에서도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조성천 변호사는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당시 서구청장 후보로 나왔었고 고향이 서구 도마동”이라며 “다음 총선에서 민주당의 내리 7선을 저지할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성호 전 서구의원은 "저는 서구갑 지역에서 구의원을 두 차례 했고 20년간 살고 있는 지역으로 , 서구갑 최고의 적임자는 조성호라고 생각한다"며 위원장 낙점에 강한 자심감을 보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Power of the People 3 Cho applied for the competition for the chairman of Daejeon Seogap]


The power of the people who became vacant after the former chairman of the party council voluntarily resigned, and three people applied for the competition for the party council chairman Seo Gu-gap Daejeon, and a three-way war is expected.


This competition was held in September when former party council chairman Lee Young-gyu became vacant after voluntary resignation.


It was two months after the former chairman voluntarily resigned.


In the competition for the chairman, which ended on the 20th, three people, including lawyer Cho Soo-hyun, lawyer Cho Sung-cheon, and former Seo-gu council member Sung-ho, applied for the competition on the last day.

 

The chairman who will be elected as the chairman of the party council is expected to be a game that no one can give up in that it is an excellent opportunity to lead the next presidential and local elections and solidify his political position.


The three brothers of Mr. Cho (?), who applied for the party council chairman competition, both tried to run in the last general election, but they had a common point that could not be achieved due to the central party's strategic nomination.


Attorney Soo-Hyun Cho said in a call with the media, "If I am elected as Chairman of the Party Council, I will do my best to prepare sincerely so that the power of the people can be chosen in the next general election and win the upcoming presidential and local elections."


Attorney Cho Sung-cheon said, "I was a candidate for the head of the West-gu office at the time of the 2018 local election, and my hometown is Doma-dong, Seo-gu," and said, "I think that I am the right person to block the 7th election of the Democratic Party in the next general election."


Former Seo-gu Clinician Jo Sung-ho said, "I've been a councilor twice in the Seo-gu Gap area, and I've been living for 20 years. I think the best candidate for Seo Gu Gap is Jo S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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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0 [18: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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