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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월드컵경기장 운영권 양도 특혜의혹 제기 돼....
이종호 의원, 년간 15억 이상 수익 하나금융이 가져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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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호 대전시의원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시민구단인 대전시티즌 운영권을 하나금융축구단에 이관시키면서 월드컵경기장 등 시설운영에 대한 사용수익 권한 일체를 하나금융에 넘긴것에 대해 특혜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왓다.


이종호 대전시의원은 19일 개최된 대전시의회 제255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의에서 "대전시가 월드컵경기장 운영권을 하나금융에 이관시키면서 연간 15억원이 넘는 경기장 임대 권한과 사용수익 권한을 전적으로 양도하고, 시설유지는 시민의 혈세로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해 사용수익권한 양도에 문제를 제기했다.

 

이 의원은 "시민구단인 대전시티즌을 기업구단으로 넘기면서 시민들에게 설명도 없이 연간 15억원이상 수익이 나는 월드컵경기장을 통째로 기업에 넘겨준 셈"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특히 "2020년 1월 31일을 기준으로 대전시가 하나금융축구단에 대전월드컵경기장 사용은 물론 부대시설에 대한 임대, 사용수익 권한을 하나금융축구단에 귀속시키는 것에 대한 법적 근거가 무엇인지와, 사용수익 권한을 행사하는 기간이 언제까지냐"고 질문했다.

 

이어서 "월드컵경지장과 부대시설에 대한 사용수익권한을 하나금융축구단이 가져가는데고 대전시가 일정기간 시설유지 보수에 투입되는 예산을 시민 세금으로 투입하는 것"에 대한 지적을했다.

 

이 의원은 질의에서 1월 31일 기준으로 부대시설 등에 대한 임대권한과 사용수익권한은 하나금융축구단에 전적으로 양도하면서, 2021년 12월까지 월드컵경기장에 대한 시설유지 보수 등 재정이 투입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대전시가 책임지는 것과 관련, 경기장 부대시설에 대한 사용수익은 하나금융축구단이 가져가고 시설유지에 투입되는 예산은 시민의 혈세로 지원하게 되는 사유가 무엇인지 답변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경기장 부대시설 운영과 수익은 하나금융축구단에 귀속되고, 시설유지에 투입되는 예산은 시민의 혈세로 지원하는 것은 특혜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또 대전시금고를 운영하고 있는 하나은행과의 관계로 인해 월드컵경기장 운영권 등을 25년 동안 하나금융축구단에 준것이 아니냐며, 만약을 전제로 대전시티즌을 하나금융축구단에 운영권 이관을 하면서 시금고와 연계되는 이면적 합의나 묵시적 인정이 있는것은 아닌지 질문을 했다.


답변에 나선 허태정 대전시장은 "사용수익 권한을 준 것은 대전시조례와 스포츠산업진흥법 등에 근거해 25년 범위 내에서 허가 할 수 있는 규정에 의한 것"이라고 말하고 "시민구단을 기업구단으로 이관할 때는 기업의 특성상 상당한 보안유지가 필요해서 비공개로 진행한 것이지 투명성이 배제된 것은 아니다"고 답했다.
 
이어 ‘시설위탁에 따라 하나은행이 대전시 지정 금고가 지속할 수 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만약’이라는 전제로 이야기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성립이 안 되고 어떤 경우에라도 추측하고 우려하는 내용은 없다는 걸 분명히 말씀 드린다"고 밝혀 ‘시설위탁’과 대전시 ‘지정금고’ 와의 연계는 있을 수 없다고 분명한 선을 그었다.

 

이 의원은 이날 질의를 통해 년간 15억 원 이상이 발생하는 대전월드컵경기장 부대시설 등에 대한 운영수익금을 하나금융축구단에 귀속되는데도 대전시가 시설유지 등에 필요한 예산을 대전시민 혈세로 부담하는것에 대한 부적절성을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uspicion of preferential transfer of operation rights to Daejeon World Cup Stadium has been raised...]


It was pointed out that it was a preferential treatment for the Daejeon City to transfer the right to operate the Daejeon Citizens, the citizens' club, to the Hana Financial Football Team, and to hand over all the rights to profits from the operation of facilities such as the World Cup Stadium to Hana Financial Group.


Daejeon City Councilman Lee Jong-ho said, “Daejeon City transferred the right to operate the World Cup Stadium to Hana Financial Group at the 2nd plenary session of the Daejeon City Council, held on the 19th. He said, “We have signed an agreement to provide support for citizens' blood tax for facility maintenance,” and raised a problem with the transfer of the right to use income.


Rep. Lee pointed out, "By passing the Daejeon Citizen, the citizens' club, to the corporate club, the whole World Cup Stadium, which earned more than 1.5 billion won per year, was handed over to the company without explanation to the citizens."
  

Rep. Lee said, "As of January 31, 2020, the Daejeon City has the legal basis for the use of the Daejeon World Cup Stadium, as well as the lease and use of auxiliary facilities, to the Hana Financial Football Club. , How long is the period for exercising the right to use revenue?"


Next, he pointed out that "The Hana Financial Football Team will take the right to use profits for the World Cup farm grounds and auxiliary facilities, and the city of Daejeon will invest the budget for facility maintenance for a certain period as citizen tax."


In an inquiry, as of January 31, Congressman Lee completely transferred the right to lease and use profits for auxiliary facilities to Hana Financial Football Team. Regarding the responsibility of the city of Daejeon, Hana Financial Football Team takes the profits from the stadium's subsidiary facilities, and asked for an answer as to the reason that the budget for facility maintenance is supported by citizens' blood tax.


At the same time, he raised the suspicion, "Isn't it a privilege to support the operation of the stadium's auxiliary facilities and profits to the Hana Financial Football Team, and to support the budget invested in facility maintenance with citizens' blood tax?"

 

Rep. Lee also said that due to the relationship with Hana Bank, which operates the Daejeon City Bank, he gave the right to operate the World Cup Stadium to Hana Financial Football Team for 25 years. We asked if there was any two-sided consensus or implied recognition linked to.


Heo Tae-jung, the mayor of Daejeon, said, "The authority to receive usage income is given by regulations that can be permitted within 25 years based on the Daejeon City Ordinance and Sports Industry Promotion Act," and "when transferring a citizen club to a corporate club, Because of the nature of the company, it was conducted privately because it required significant security maintenance, but transparency was not excluded."
 
Then, regarding the suspicion that'Hana Bank can sustain a designated safe deposit box in Daejeon depending on the facility consignment', it is clear that it is not logical to speak on the premise of'what if', and that there is no reason to speculate and worry in any case. "I'll tell you," he drew a clear line that there could be no connection between'facility consignment' and'designated safe in Daejeon.


Through the inquiry on the day, Lee said that even though the operating profits of Daejeon World Cup Stadium, which generate more than 1.5 billion won per year, belong to Hana Financial Football Team, it is inappropriate for the Daejeon City to pay the budget necessary for facility maintenance to the Daejeon citizens' blood tax. Seems to point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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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0 [00: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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