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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대학수학능력시험 안전관리 철저 다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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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시험용 칸막이를 시연하는 김지철 교육감     © 김정환 기자


충남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멈추지 않고 산발적인 감염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교육청이 대학수학능력시험 안전관리 대책을 발표했다.

 

충남교육청은 19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고 2주 뒤로 다가온 수능을 안전한 환경에서 치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먼저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수능 방역대책 추진 TF팀을 구성하고, 도청, 경찰청 등 9개 관계기관과 코로나19 방역, 교통지원 등 공동으로 상황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수시로 자가격리 수험생을 파악하기 위해 교육부와 질병관리청, 도청 감염병 지원팀, 시험지구, 학교와 매일 상황을 공유하면서 신속하게 대처하고 있다.

 

아울러 확진 수험생들을 위해 4개 병원 12개 병상과 1개의 생활치료센터를 확보하고, 자가격리 수험생 156명까지 시험을 볼 수 있는 시험장 학교도 7교 확보하고, 수능 시험 당일 발생한 유증상 수험생들을 위해서도 일반 시험장 내에 576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별도 시험실 144실도 준비했다.

 

수능 당일 시험실은 매 휴식시간, 점심시간마다 환기를 실시하고, 점심식사는 자신의 자리에서 지참한 도시락으로 식사를 한다. 별도 시험실, 별도 시험장, 병원 시험장 감독관은 얼굴 가리개, 전신 보호복을 착용하고 감독 업무를 수행한다.

 

교육청은 11월 19일부터 수능 당일인 12월 3일까지 2주간을 ‘수능 특별방역 기간’으로 운영한다고 밝히고, 수능 1주 전부터는 수험생들에게 학원과 교습소 이용 자제를 권고하는 한편, 모든 고등학교는 수능 1주 전인 11월 26일부터 원격수업으로 전환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수험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도민들에게 협조를 당부하면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Office of Education commits to thorough safety management of college entrance exams]


The increase in the number of corona19 confirmed cases in the Chungnam region has not stopped and sporadic infections continue to occur, and the Chungnam Office of Education has announced safety management measures for the college entrance exam.


On the 19th, the Chungnam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that it is fully preparing to take the SAT, which has come two weeks later, in a safe environment after blocking the “Corona 19” community infection.


The Office of Education first formed a TF team for promoting the SAT quarantine measures under the head of the assistant superintendent of education, and established a situational response system jointly with nine related agencies including the Metropolitan Government and the National Police Agency, including corona 19 quarantine and traffic support.


In addition, in order to identify candidates for self-quarantine from time to time, the Ministry of Education, the Kore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the provincial office infectious disease support team, test districts, and schools are responding quickly by sharing the situation every day.


In addition, 4 hospitals, 12 beds and 1 life treatment center were secured for confirmed test takers, 7 test centers for self-isolation test takers of up to 156 test subjects were secured, and general for test takers with symptoms that occurred on the same day There are also 144 separate test rooms that can accommodate up to 576 people in the test center.


On the day of the SAT, the exam room is ventilated at every break and lunch break, and lunch is eaten with the lunch box you bring. Separate testing rooms, separate testing rooms, and hospital testing centers Supervisors wear face shields and full-body protective clothing to perform supervision.


The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that it operates a two-week period from November 19 to December 3, the day of the SAT, as a special quarantine period for the SAT. Starting from November 26, one week before the SAT, it will switch to remote classes.


Superintendent Kim Ji-cheol once again emphasized adherence to personal quarantine rules such as wearing masks, washing hands, and keeping distances while urging residents to cooperate so that candidates can take the test in a safe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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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9 [20: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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