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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경남FC 잡고 3위 간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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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vs안양 3대0승 에디뉴골세레머니     © 김정환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경남FC 원정을 통해 3위 확정과 준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다.


대전은 오는 21일 오후 3시 창원축구센터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0' 27라운드 경남과 최종전을 치른다.


대전이 후반기 극적인 반전에 성공했다. 짧은 휴식기 이후 치러진 FC안양과 홈경기(17일)에서 3-0 대승을 거두며 전남드래곤즈전(2-1 승)에 이은 2연승을 달렸다. 그 결과 11승 6무 9패(승점 39)를 기록한 대전은 서울이랜드FC(승점 38), 전남(승점 37), 경남(승점 36) 등 4위권 경쟁 팀들을 차례로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경남과 최종전만을 남겨두고 있는 대전은 3위와 4위에 주어지는 준플레이오프 진출권에 가장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 최종전에서 대전과 경남, 서울이랜드와 전남 등 4위권 경쟁 팀들끼리 맞붙는 가운데, 최소 무승부만 거두면 자력으로 준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대전은 경우의 수까지 계산하는 상황을 생각하지 않는다. 경남전 승리를 통해 깔끔하게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겠다는 각오다. 만약 대전이 3위를 확정지은다면, 25일 예정된 준플레이오프를 홈에서 치를 수 있다. 3위는 준플레이오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플레이오프(수원FC 상대)에 진출한다.


대전은 최근 전남과 안양을 상대로 2연승을 기록 중이다.

 

전남전 승리 후 약 4주 간 공백이 걱정이었지만, 조민국 감독 대행 이하 코칭스태프진의 철저한 준비와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위기를 극복한 결과 안양전까지 흐름을 이어가는데 성공했다. 팀 분위기와 컨디션이 최고조에 다다른 상황에서 경남을 상대한다.

 

정규리그 홈 마지막 경기로 치러진 안양전은 평일 저녁에 열린 경기임에도 1950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이번 시즌 K리그2 중 최다 관중(기존 제주유나이티드의 서울이랜드전 1701명) 경신과 함께 평균 관중 1위(평균 1349명)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달성했다. 대전은 경남전 승리를 통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을 다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Hana Citizen grabs Gyeongnam FC and goes 3rd...]


Daejeon Hana Citizen will hunt for two rabbits, confirming 3rd place and advancing to the semi-playoffs through the Gyeongnam FC expedition.


Daejeon will play the final match against Gyeongnam in round 27 of'Hanawon Q K League 2 2020' at 3 pm on the 21st at Changwon Football Center.


Daejeon succeeded in a dramatic reversal in the second half. After a short break, he won 3-0 in the home game (17th) against FC Anyang, followed by 2-1 wins against Jeonnam Dragons. As a result, Daejeon, which recorded 11 wins, 6 draws and 9 losses (39 points), climbed to third place, beating the fourth-place competitors in turn, including Seoul E-Land FC (38 points), Jeonnam (37 points), and Gyeongnam (36 points).


Daejeon, leaving only Gyeongnam and the final match, preoccupied the most favorable position in the semi-playoff qualifiers given to 3rd and 4th place. In the final match, the 4th place competition teams such as Daejeon and Gyeongnam, Seoul E-Land and Jeonnam are facing each other, and with only a draw at least, they can advance to the semi-playoffs on their own.


However, the match does not consider the situation to count up to the number of cases. He is determined to advance to the semi-playoffs neatly in third place through the victory of the Gyeongnam War. If the match finishes in third place, the semi-playoffs scheduled for the 25th can be played at home. 3rd place advances to the playoffs (opposite Suwon FC) even if they win a draw in the near playoffs.


Daejeon is currently recording two consecutive victories against Jeonnam and Anyang.


I was worried about the gap for about four weeks after the victory of the Jeonnam War, but as a result of overcoming the crisis through the thorough preparation and systematic training program of the coaching staff under the acting manager Cho Min-guk, it succeeded in continuing the flow to Anyang War. He faces Gyeongnam in a situation where the team atmosphere and condition are at their peak.


Anyang Match, which was played as the last game of the regular league home, was held on a weekday evening, but 1950 spectators visited the stadium.


This season, K-League 2 achieved a meaningful record with the highest number of spectators (1,701 against the previous Jeju United's Seoul E-Land) and number 1 in the average spectator (average 1349). Daejeon pledged to repay fans' support by winning the Gyeongnam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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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9 [20:3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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