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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법률센터, 지역 내 인권 문제 협력방안 논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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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 법률센터, ‘지역과 인권’ 컨퍼런스 개최     © 김정환 기자


충남대학교가 지역 내 인권문제 논의를 위해 ‘지역과 인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충남대 법률센터(센터장 손종학)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온라인을 통해 ‘지역과 인권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법률센터 김권일 기획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김선기 박사(대전시 시민인권보호관)가 ‘대전시 인권 정책’을, 이주현 부센터장(카이스트 인권윤리센터)이 ‘지역과 대학의 인권’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컨퍼런스에 이어 충남대 인권센터의 인권심포지엄도 개최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Law Center discusses cooperation measures on human rights issues in the region]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held a “regional and human rights conference” to discuss human rights issues in the region.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Law Center (Chief Son Jong-hak) held a “regional and human rights conference” online from 1:30 pm to 3 pm on the 19th.


The conference hosted by Kim Kwon-il, a member of the Legal Center's planning committee, was held by Dr. Sun-gi Kim (Daejeon Civil Rights Protection Officer) on ‘Daejeon Human Rights Policy’ and Lee Joo-hyun, Vice Center Director Lee Ju-Hyun (KAIST Human Rights Ethics Center) on ‘Human Rights in Community and University’ . In addition, following the conference, a human rights symposium was held at the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Human Rights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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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9 [19:4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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