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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의회, 연찬회 가서 '단체 선상낚시'...공개사과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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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대덕구의회 박은희, 이경수, 오동환, 김태성, 김홍태, 김수연, 이삼남, 서미경 의원  


대전대덕구의회가 뒤늦은 사과를 했다.

 
대덕구의회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충남 태안군 안면도로 간 의원연찬회 도중 선상낚시를 한것이 알려지면서 여론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었다.
 
구의원들이 구민 혈세로 간 연찬회에서 선상낚시를 한것이 알려지자 지역 여론은 물론 구의원들이 소속된 정당에서 조차 이들에 대한 단호한 입장 정리를 밝히자 구의회가 19일 공식사과를 한것.
 
대덕구의회가 19일 공식 사과를 했지만 대덕구의회를 바라보는 시선은 곱지않다.
 
이날 공식사과는 악화된 여론과 각 정당의 징계 압박을 버티다 못해 사과를 한것이 아니냐는 떠밀린 사과라는 지적이다.
 
대덕구의회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 동안 안면도에서 제2차 정례회 대비 의정연수를 실시했다”며 “연수 2일차인 5일 오후 일정으로 선상낚시를 한 것에 대해 대덕구민들에게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온 국민이 코로나로 인해 정신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 시국에 구민의 뜻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하고 선상낚시 체험을 한 것에 대해 대덕구의회 8명 의원 일동은 구민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이 사죄를 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8명 구의원들 모두가 구민 혈세로간 연찬회에서 선상낚시를 한 사실에 대해서도 구의회는 “8명 의원 모두가 선상낚시 체험비를 반납해 재정의 투명성 제고에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들 의원들은 “앞으로 모든 의정활동에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구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대덕구의회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대덕구의회 공식 입장문 전문]
 
대전 대덕구의회는 지난 11월 4일(수)부터 11월 6일(금)까지 2박3일 동안 태안에서 2020년 제2차 정례회 대비 의정연수를 실시했습니다.
 
연수 2일차인 11월 5일(목)에 오후 일정으로 태안의 지역특성화사업인 선상낚시체험을 한 것에 대해 대덕구민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온 국민이 코로나로 인해 정신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 시국에 구민의 뜻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하고 선상낚시체험을 한 것에 대해 대덕구의회 8명 의원 일동은 구민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이 사죄를 드립니다.
 
또한 8명 의원 모두가 선상낚시체험비를 반납하여 재정의 투명성 제고에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는 모든 의정활동에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구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대덕구의회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deok-gu Council in Daejeon made a belated apology.]
 
The Daedeok-gu council received a scorching glance from public opinion when it was known that it had been fishing on board during a banquet for members of Anmyeon-do, Taean-gun, Chungcheongnam-do from the 4th to the 6th.

On the 19th, the council officially apologized on the 19th when it became known that the council members were fishing on board at a banquet held by the council members.

The Daedeok-gu council made an official apology on the 19th, but the gaze toward the Daedeok-gu council was not nice.

It is pointed out that the official apology on this day was a pushed apology, saying that he apologized for being unable to withstand the worsening public opinion and disciplinary pressure of each party.
 
Daedeok-gu council said through the admission statement on the day, “We conducted a training for the 2nd regular meeting in Anmyeon-do for 3 days and 2 nights from the 4th to the 6th. I apologize to the people of Daedeok-gu for this.”

“All the 8 members of the Daedeok-gu Council bow their heads and deeply apologize for the experience of fishing on board without properly understanding the will of the residents in the present city, where the whole people are suffering mental and economic difficulties due to the coronavirus.” I apologized again and again.

Regarding the fact that all eight council members fished on board at a banquet held by the residents of the city, the council promised, “All eight council members will return the boat fishing experience fee and fulfill their responsibilities and obligations to enhance financial transparency.”

These lawmakers said, "I promise to be reborn as a Daedeok-gu Council that does not go against the expectations of the residents by keeping the basics and principles in all legislative activities in the future."

[Full text of Daedeok-gu Council's official admission]

Daedeok-gu Council in Daejeon held a formal training in preparation for the 2nd regular meeting in 2020 in Taean for 3 days and 2 nights from November 4 (Wed) to November 6 (Fri).

We apologize to the residents of Daedeok-gu for having experienced onboard fishing, a regional specialization project in Taean, on Thursday, November 5, the second day of the training.

All eight members of the Daedeok-gu Council bow their heads and deeply apologize for failing to properly understand the will of the residents and having a boat fishing experience in the current city, where the whole people are suffering mental and economic difficulties due to the coronavirus.

In addition, all eight lawmakers will return the fishing experience fee on board to fulfill their responsibilities and obligations to enhance financial transparency.

From now on, we promise to keep the basics and principles in all legislative activities and to be reborn as Daedeok-gu Council, which does not go against the expectations of the res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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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9 [18:2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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