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1.21 [13:54]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의회, 침체된 상권 부흥과 지역경제 활성화 모색
 
김정환 기자
광고
▲ 충남도의회 상가브랜드화연구모임     © 김정환 기자

 

충남도의회 ‘상가 브랜드화를 통한 활성화 방안 연구모임’이 침체된 상권 부흥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19일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한 연구모임은 이날 청운대 송채규 교수로부터 전통시장과 주요 상가 지역 특징과 현황, 관계 법령 등을 청취하고 내부 역량과 외부 환경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연구모임 대표인 조승만 의원(홍성1·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로 인해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극심한 타격을 입는 상황에서 상권 활성화 정책 마련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연구모임 회원들과 끊임없는 토론을 통해 도민의 입장에서 상권 활성화에 필요한 결과물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구모임은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정리한 후 최종 보고서를 발간·배포해 연구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Provincial Council sold out the sketch work for “market branding”]


The Chungnam Provincial Council's “Research Group for Revitalization through Shopping Mall Branding” sought to revitalize the stagnant commercial district and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The research group, which held a meeting in the conference room of the Planning and Economy Committee on the 19th, listened to the characteristics and status of traditional markets and major shopping districts, related laws and regulations from Professor Chae-gyu Song of Cheongwoon University, and exchanged opinions on internal capabilities and external environment.


Rep. Seungman Cho (Hongseong 1, the Democratic Party), the representative of the research group, said, “In a situation where small business owners and self-employed people are severely hit by Corona 19, efforts are needed to prepare policies to revitalize the business district.” Through this, I will try to prepare the results necessary for revitalizing the commercial district from the perspective of citizens.”


The research group plans to share the research results by publishing and distributing the final report after organizing the opinions from the meeting.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1/19 [16: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진뉴스] 하얀 눈속에 묻힌 세종시 설경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