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1.15 [17:31]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서구, '찾아가는 발코니 음악회' 개최
 
김정환 기자
광고
▲ 발코니음악회(도안 아이파크)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 서구가 찾아가는 발코니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오랜 기간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이웃 간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음악회를 개최한다.

  

대전 최초로 지난 5월 2회에 걸쳐 진행된 발코니 음악회는 코로나 블루로 지쳐있는 구민들에게 편하게 다가가는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오는 22일 오후 2시 정림동 우성아파트를 시작으로 28일 가수원동 도안린풀하우스, 29일 탄방동 e편안세상둔산2단지에서 열린다.

 

마지막으로는 내달 6일 둔산동 수정타운아파트에서 단지 내 공연으로 이루어진다.

  
공연은 소음 민원을 대비한 잔잔한 성악 등 클래식 위주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발코니 관람을 원칙으로 하되, 사회적 거리 유지 후 무대 주변 관람을 허용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Balcony Concert' held in Seo-gu, Daejeon]

 
It was announced that it was holding a balcony concert for Seo-gu, Daejeon.


As the social distancing continues for a long period of time due to the influence of Corona 19, the West holds a concert to comfort the hearts of tired residents and to provide a communication channel between neighbors.

  

For the first time in Daejeon, the balcony concert, held twice in May, gained a great response as a concert that reached out comfortably to residents tired of corona blue.

  
First, it will be held at Woosung Apartment in Jeongnim-dong at 2 pm on the 22nd, Doanlin Full House in Gasawon-dong on the 28th, and Epyeonansesangdunsan Complex 2 in Tanbang-dong on the 29th.

 

Lastly, on the 6th of next month, it will be performed within the complex at Sujeong Town Apartment in Dunsan-dong.

  
The performance will be performed mainly on classical music such as calm vocal music in preparation for noise complaints, and viewing of the balcony is a rule, but viewing around the stage is allowed after maintaining social distance.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1/19 [14: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진뉴스] 하얀 눈속에 묻힌 세종시 설경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