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3.03 [17:36]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천안,아산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천안,아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1000만원 이상 체납자 명단 공개
 
김정환 기자
광고
▲ 아산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 아산시가 지방세‧지방세외수입금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을 지난 18일 시 홈페이지와 위택스 등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올해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대상자는 2020년 1월 1일 기준, 체납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체납액 1000만원 이상인 체납자이다.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체납액 납부와 소명의 기회를 주었으나 이를 해소하지 않아 충청남도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거쳐 공개하게 됐다.

 

지방세 체납 공개자는 총 86명(법인 24개, 개인 62명)이며 체납액은 32억8400만원(법인 7억635만원, 개인 25억5729만원)이다. 지방세외수입금 체납 공개자는 5명(개인)이며 체납액은 8억5229만원이다.

 

공개 항목은 체납자의 성명(법인명), 나이, 주소, 주요 체납세목 등이며 체납자가 법인인 경우에는 법인 대표자의 성명도 공개됐다.

 

[Asan-si discloses list of nonpayers of 10 million won or more]

 

The city of Asan, Chungcheongnam-do announced that the list of high-income and frequent nonpayers of 10 million won or more in local and non-local taxes were released on the city's website and Witax on the 18th.


As of January 1, 2020, this year's list of high-income and frequent arrears are those with arrears of 10 million won or more after one year from the date of non-payment. Since March, it has been given an opportunity to pay arrears and make an explanation for six months, but it has not been resolved, so it has been disclosed through the Chungcheongnam-do Local Tax Review Committee.

 

A total of 86 people (24 corporations, 62 individuals) disclosed local tax arrears, and the amount of arrears was 3,284 billion won (7,635 million won for corporations, 2.557.29 million won for individuals). There are 5 (individuals) publicly disclosed in arrears of local non-tax income, and the amount of arrears is 85.229 million won.


The disclosure items were the name (corporation name), age, address, and major tax items for arrears. In the case of a corporation, the name of the corporate representative was also disclosed.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1/16 [09:0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세종/충남 제102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