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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온라인 원탁회의 개최...교육정책 소통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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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교육청,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실시 '공감과 소통 강화'  자료사진  ©김정환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교육정책 소통 강화를 위해 온라인 원탁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공감 온라인 원탁회의는 공유와 토론 중심의 양방향 소통의 장으로, 토론회에는 학생, 학부모, 교사 및 대전시민 170여명이 참여하여 유튜브 중계와 줌(Zoom)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오는 24일 오후 2시 반부터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2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는 온라인 토론방식으로 진행한다.

 

토론 주제는 학생들의 독서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창의적인 방안, 미래사회에 대비할 수 있는 독서교육의 방향, 코로나 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독서교육 방안과 학생, 교사 그리고 학부모의 역할 등이다.

 

김덕기 혁신정책과장은“이번 토론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독서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는 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Office of Education holds online roundtable...Education policy communication]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that it will hold an online roundtable to strengthen communication on education policies.

 

The Daejeon Education Sympathy Online Roundtable is a place of two-way communication centered on sharing and discussion, and about 170 students, parents, teachers and Daejeon citizens will participate in the discussion, and they will have real-time online discussions through YouTube broadcast and Zoom.

 

From 2:30 pm on the 24th, the “2nd Daejeon Education Sympathy Round Table” to seek ways to activate reading education will be conducted through online discussion.

 

The topics of discussion are creative ways to arouse the curiosity of reading students, the direction of reading education to prepare for the future society, and the role of students, teachers, and parents, and the reading education plan to overcome the corona era wisely.

 

"This discussion will be a place to ponder the direction of reading education in the post-corona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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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9 [15: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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