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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시의원, 40년된 도수터널 복선화 서둘러야...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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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호 대전시의원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대청호에서 송촌정수장까지 대청호 원수를 공급하는 도수터널이 40년이나 돼 노후화로 인한 위험성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종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 2)은 18일 오후 실시한 대전시상수도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수터널에 대한 질의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대청호에서 송촌정수장까지 연결된 도수터널이 대청댐이 건설되던 1980년에 건설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하고 도수터널 노후화로 인해 위험성이 있는 것 아니냐고 질의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대전시가 도수터널에 대한 점검이나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는지에 대해서도 질의했다.

 

또 도수터널이 현재 단선으로 되어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유사시 현재의 도수터널이 문제가 발생 한다면 대전시는 어떤 대책을 가지고 있느냐고 묻고, 지금 상수도 시설개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시급한것이 도수터널 복선화가 아닌가 한다며 복선화 추진을 당부했다.

 

도수터널 복선화 필요성을 제기한 이 의원은 현재 도수터널이 40년 전에 건설됐고, 그당시 건설기술이 지금보다는 현저히 차이가 날것이라고 말하고 대전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 받을 수 있도록 도수터널 복선화 추진에 대한 대전시의 계획을 물었다.

 

이 의원의 도수터널 문제 지적에 대해 답변에 나선 상수도본부장은 도수터널 복선화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면서 만약에 사고가 발생 한다면 대전시에 심각한 일이 발생 할 것이라고 우려를 나타내고 그에 대한 피해는 고스란히 대전시민이 안게 될 것이라면서 거듭 복선화 시급성을 밝혔다.

 

그러면서 그동안 기본설게 용역 에산을 신청 했으나 책정이 되지 않았고 내년에도 추경에나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이종호 의원은 재정사업으로 어려움이 있다면 시급성을 감안해 민자유치사업으로 추진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며 대안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40년된 도수터널이 하루속히 복선화 되어 대전시민이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받을 수 있도록 대전시의 적극적인 행정을 주문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ity Councilman Lee Jong-ho has to hurry to double track the 40-year-old manual tunnel..]


It has been pointed out that the Dosu Tunnel, where Daecheong Lake supplies raw water from Daecheong Lake to the Songchon Water Purification Plant, is 40 years old and poses a risk due to deterioration.


Representative Lee Jong-ho of the Daejeon City Council's Welfare and Environment Committee (The Democratic Party of the Republic of Korea, Dong-gu 2) said this through an inquiry about the dosu tunnel at an administrative audit of the Daejeon Municipal Waterworks Headquarters held on the afternoon of the 18th.

 

Congressman Lee said he knew that the water supply tunnel, which was connected from the Daecheong Lake to the Songchon Water Purification Plant, was built in 1980 when the Daecheong Dam was built, and asked if there was any danger due to the deterioration of the water supply tunnel.

 

At the same time, he also inquired about whether Daejeon City had conducted an inspection or safety inspection on the water supply tunnel.

 

Also, regarding the point that the water supply tunnel is currently disconnected, in case of emergency, if a problem occurs with the current water supply tunnel, he asked what measures Daejeon City has. Asked.

 

Respondent Lee, who raised the need to double-track the dosu tunnel, said that the current do-su tunnel was built 40 years ago, and that the construction technology at that time will be significantly different than now. Asked the plan.

 

The head of the Waterworks Division, who responded to Congressman Lee's criticism of the water supply tunnel problem, shared the awareness of the double track of the water supply tunnel, expressing concern that if an accident occurs, a serious thing will occur in Daejeon City, and the damage to it will be taken by the citizens of Daejeon. He said it would be, and repeatedly revealed the urgency of the double track.

 

In the meantime, he said that he applied for a basic design service estimate, but it has not been formulated, and that it is likely to be possible only for additional administration next year.

 

Accordingly, Rep. Lee Jong-ho suggested an alternative, saying, “If there are difficulties with the financial business, it should be promoted as a private investment attraction project considering the urgency.

 

At the same time, the 40-year-old water supply tunnel was quickly double-tracked and the Daejeon city's active administration was ordered so that the citizens of Daejeon could receive a safe supply of tap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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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8 [21:1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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