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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원 시의원, 직장협의회장 선출직후 인사조치는 '탄압'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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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성원 의원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문성원 의원(민주당·대덕3)이 18일 실시된 대전소방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소방본부의 불공정 의혹 인사를 지적하고 '탄압'이 아니냐고 발언했다.

 

문 의원은 이날 대전소방본부가 본부와 소방서에서 선출된 직장협의회 회장 2명을 다른 소방서로 인사 조치해 직장협의회장의 업무를 수행할 수 없도록 한것이 '탄압'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다.
 
문 의원은 "본부와 소방서 직협 회장이 선출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에서 하위직 직원들의 인사규정이라는 이유로 다른 곳으로 인사발령 조치한 것은 결국 직협 회장의 임무를 수행하지 못하도록 한 것 아니냐"며 “직협에서 나온 여러 제안들과 목소리를 경청해야 할 때 오히려 ‘탄압’으로 비춰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소방본부장이 발언한 인사규정에 대해서도 "4년 이상 한곳에서 근무할 수 없다는 인사규정 원칙을 들어 인사발령을 냈다고 하는데 10월 말 현재 현 기관에서 4년 이상 근무자는 23명으로 7년 4개월 근무자, 5년 10개월 근무자도 있다"며 소방본부 인사원칙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더불어 “직협 회장에 선출되려면 근무지에서 몇 년간 근무하면서 적임자로 선택되야 하기 때문에 직협회장에 선출된 인물은 ‘4년간’이라는 인사규정 때문에 선출된 후 얼마 되지 않아 다른 곳으로 전출을 가야한다”며 “결국 직협회장 역할을 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된다”고 제도적 보완을 요구했다.
  

답변에 나선 김태한 소방본부장은 "개인적으로 고민을 많이 했다"며 "4년 6개월 지났는데 더 있으면 특정인에 대한 시비거리가 생길 수 있어 ‘4년 이상 한곳에서 근무할 수 없다’는 인사규정 원칙에 따라 어쩔 수 없는 조치였다"고 해명했다.

 

또다른 소방본부 관계자는 "직장협의회장 선출 이전에 인사예고가 되어있었고, 당사자는 이후 회장에 당선된 경우라며 원칙에 따라 부득이 행한 인사고, 인사전에 당사자에게 사전 설명을 한것"으로 알고있다고 답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ity council member Moon Seong-won, personnel measures immediately after election as chairman of the workplace council'repression']


Daejeon City Council Member Moon Seong-won (Democratic Party, Daedeok 3) pointed out allegations of unfairness from the fire department headquarters at the Daejeon Fire Headquarters' administrative affairs audit held on the 18th and said whether it was'repression'.


Rep. Moon raised a suspicion that it was'repression' that the Daejeon Fire Headquarters made it impossible to perform the work of the workplace council chairman by hiring the two chairman of the workplace council elected by the headquarters and the fire department to another fire station.
 
Rep. Moon said, "In the state that the direct council chairman of the headquarters and the fire department was recently elected, the reason for the personnel regulations of low-ranking employees was not forced to perform the duties of the direct co-op chairman. He pointed out that when we have to listen to the various suggestions and voices that came out, it is rather viewed as'repression'.”
   

Regarding the personnel regulations issued by the head of the fire department, "It is said that personnel were issued according to the principle of personnel regulations that "you cannot work in one place for more than 4 years. As of the end of October, 23 people worked for 4 years or more at the current organization, 7 years and 4 months workers, 5 Some workers have worked for 10 months a year,” and raised a question about the personnel principles of the fire department.
 
In addition, “in order to be elected as the chairman of the direct association, a person must be selected as the right person while working at the place of work for several years. Therefore, the person elected as the director of the direct association must move to another place shortly after being elected due to the personnel regulation of '4 years'.” Eventually, the situation continues to be unable to serve as the director of the direct association.”
 

Taehan Kim, head of the fire department headquartered in response, said, "I had a lot of personal agony." It was an impossible measure,” he expla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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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8 [21: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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