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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서구와 중구서 현장시장실 열고 소통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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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시장, 서구와 중구 현장시장실 열고, 민원해결_중구 대흥동 하수관로 정비사업 대상지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18일 오후 서구 새말어린이공원과 중구 대흥동 하수관로 정비사업 대상지에서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들과 소통했다.  

 

첫 방문지로 서구 탄방동 새말어린이공원 정비사업 건의 현장을 찾은 허 시장은 “이곳은 인근에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대규모 아파트가 있어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며 “철저한 리모델링으로 안전한 놀이공간과 휴식공간이 제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곳은 공원조성 후 23년이 지나 어린이들의 높은 이용률에 비해 공간이 열악하고, 도심 속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하며, 수목 및 시설이 노후 돼 이용 불편과 안전위험이 큰 지역이다.


이어 대흥동 456번지 하수관로 정비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사업현황을 들었다.

 

이곳은 40년 전 사유지인 대흥동 456번지와 458-4번지 사이에 매설된 공공 하수관로가 건축물 신축과정에서 노출돼 민원이 제기된 지역으로 사유재산 보호 및 주변지역의 원활한 하수처리를 위해 하수관로 이설이 필요한 상황이다.

 

대흥동 인근 주민들은 토지 소유자가 하수관을 막는다면 생활이 많이 불편해질 것이 걱정된다며 하수관로 이설사업을 시급히 추진해달라고 건의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조속히 사업을 시행해 시민들이 염려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사업의 시급성을 감안해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위한 재정적 지원 검토 의사도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Mayor Heo Tae-jung opens and communicates with Seo-gu and Jung-gu on-site mayors]

 

On the afternoon of the 18th, Daejeon Mayor Hur Tae-jeong opened a field mayor's room at the Saemal Children's Park in Seo-gu and the sewage pipe maintenance project in Daeheung-dong, Jung-gu, and communicated with the citizens.


Mayor Heo, who visited the site of the Saemal Children's Park maintenance project in Tanbang-dong, Seo-gu for the first visit, said, “This place has daycare centers, elementary schools, and large-scale apartments nearby. Please make sure to make sure that a rest area is provided.”


Compared to the high utilization rate of children after 23 years after the park was created, the space is poor, there are not enough facilities to experience nature in the city center, and the trees and facilities are aging, so there is a great risk of use and safety.


Then, he visited the target site for the sewage pipe maintenance project at 456 Daeheung-dong and heard the status of the project.


This is an area where civil complaints were filed because a public sewage pipe buried between 456 and 458-4, Daeheung-dong, which was a private property 40 years ago, was exposed during the construction of the building. It is a situation.


Residents near Daeheung-dong suggested that if the landowner blocks the sewer pipe, they were worried that life would become very uncomfortable.


Mayor Heo Tae-jung said at this meeting that "Please make sure to implement the project as soon as possible so that citizens do not have any concerns." In consideration of the urgency of the project, Mayor Heo Tae-jung also announced his intention to review financial support for the sewage pipe maintenance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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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8 [18: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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