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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등, 민주당 장철민 의원 규탄 시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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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기업처벌법제정 충청권운동본부(대전, 세종, 충남, 충북, 이하  운동본부)가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을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대전동구 장철민 의원를 규탄하고 나섰다.

 

운동본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정해야지 산안법 개정이 왠말이냐는 시민들의 질타에 장철민의원은 산안법 개정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대체입법이 아니라며 억울해했다"고 한 장 의원의 답변을 공개했다.

 

18일 오전 대전동구 장철민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규탄에 나선 이들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기업의 부담을 높일 수 있으니 산안법 개정이 좋겠다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가 입장을 내면서 산안법 개정이 논의된 맥락을 제거한 채 눈가리고 아웅을 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아닌 산업안전법 개정은 명백한 개혁의 후퇴"라고 지적했다.

 

집회에 참가한 이들은 법안에 들어있는 "동시에 혹은 1년에 세 명이 사망해야 중대재해라고 합니다. 도대체 얼마나 더 죽어야 합니까. 한 명, 두 명 노동자가 죽는 것은 기업주의 책임이 아닙니까. 장철민의원은 어제 페이스북을 통해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과 산업안전법 개정안이 상호보완적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장철민의원이 앞장서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제정을 제정해야한다고 하고, 민주당의 당론으로 결정하자고 나서야 하는 것 아닙니까"라며 장 의원에게 화살을 돌렸다.

 

더불어민주당에 대해서도 "더불어민주당이 외면하고 있는 동안 하루 하루 노동자들이 계속 죽어가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이 기업 눈치보면서 산업안전보건법을 개정하니 마니 저울질하고 있는 지금도 깔려죽고, 끼어죽고, 떨어져 죽는 노동자들이 있다"고 말하고 "국민을 더 이상 우롱하지 마십시오"라며 민주당에 한 소리했다.

 

이어 "민주당이 책임져야 한다는 사실을 국민도 민주당도 알고 있습니다. 좌고우면하지 말고 지금 당장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에 나서기 바랍니다. 국민을 지키는 법을 만드는 것이 국회의 사명이고 의무입니다"라며 관련버 제정에 민주당이 나서 줄것을 요청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emocratic Party lawmaker Chang Cheol-min condemns protest]


Enactment of the Act on Punishment for Severe Accident Enterprises The headquarters of the Chungcheong area movement (Daejeon, Sejong, Chungnam, Chungbuk, and the following movement headquarters) condemned the Democratic Party's Democratic Party Rep.

 

Through the press release on the day, the National Movement Headquarters responded to one of the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saying, "The reform of the Sanan Law is not an alternative legislation to the Sanan Law Revision." Revealed.


On the morning of the 18th, they condemned in front of the office of National Assemblyman Jang Cheol-min in Dong-gu, Daejeon, saying, "It would be better to revise the Sanan Law since the Severe Accident Corporate Punishment Law could increase the burden on companies." He pointed out that the revision of the Industrial Safety Act, not the Severe Accident Corporate Punishment Act, is a clear retreat of reform.”


Those who participated in the rally said, “It is a serious disaster when three people die at the same time or a year. It is not the responsibility of the entrepreneurs that one or two workers die.” "The Severe Accident Business Penalty Act and the amendment to the Industrial Safety Act are complementary to each other. Then, isn't it that Congressman Cheol-min Jang should take the lead in enacting the Enactment of the Severe Accident Business Punishment Act, and make a decision with the party opinion of the Democratic Party," he said. Turned the arrow to.

 

In addition to the Democratic Party, "workers are dying day by day while the Democratic Party is ignoring it." Yes," he said to the Democratic Party, saying, "Do not mock the people anymore."


“The people and the Democratic Party know that the Democratic Party is responsible for it. I hope that you do not go left and right and go to the enactment of the Severe Accident Corporate Penalty Act. It is the mission and duty of the National Assembly to create a law to protect the people. I then asked to g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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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8 [14: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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