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1.26 [17:53]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 전국 최초 산불대처 드론 경연대회 개최
 
김정환 기자
광고
▲ 드론으로 산불대처 능력을 시험하는 드론경연대회 현장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드론을 활용한 산불대처능력을 평가하는 드론 경연대회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대전시는 18일 유성구 성북동산림욕장에서‘산불분야 드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전국 최초로 개최된‘산불진화 경연대회’는 공무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산불종사자의 산불진화장비를 활용한 지상진화시스템 운영체계 운용능력을 높이기 위해 전국 광역시 중 최초로 2012년도부터 연례적으로 열리는 대회다.

 

이날 경연대회에는 공원관리사업소와 5개 자치구의 산불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6개 팀 50여 명이 출전했으며, 치열한 경합 끝에 대전시시공원관리사업소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첨단 장비인 드론의 조종능력과 항공촬영을 통한 산불피해면적 산출 정확성 및 숙련도 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Korea's first wildfire fighting drone contest]

 

Daejeon City attracted attention by holding a drone contest to evaluate the ability to deal with wildfires using drones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Daejeon City held a “wildfire drone contest” at Seongbuk-dong Forest Bathing in Yuseong-gu on the 18th.


The'Forest Fire Effort Contest', which was held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is the first annual competition held annually from 2012 in the metropolitan cities in the country to enhance the operational capabilities of the ground extinguishing system operating system using forest fire extinguishing equipment of public officials and forest fire workers. .


About 50 people from 6 teams comprised of forest fire experts from the park management office and 5 autonomous districts participated in the contest, and the Daejeon City Park Management Office won first place after fierce competition.


The competition was conducted by evaluating the accuracy and proficiency of calculating the forest fire damage area through aerial photography and the control ability of drones, which are advanced equipmen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1/18 [14: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진뉴스] 하얀 눈속에 묻힌 세종시 설경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