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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복지 소외계층 적극 발굴 지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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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군청 청사     ©김정환 기자

태안군, 복지 소외계층 적극 발굴 지원

 

충남 태안군이 다가오는 겨울철을 앞두고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위기에 처한 복지 소외계층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태안군은 이달 25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하고 취약계층의 겨울철 안전 점검 및 지원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태안군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복지 소외계층 ,긴급한 위기사유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가구 ,돌봄 부담 과중 가구 ,의료 및 경제위기 가구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에 대해 중점 발굴 대상자로 지정했다.

 

시스템에 의한 발굴에 나선 태안군은 읍ㆍ면사무소의 맞춤형복지팀,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시스템과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우리동네 행복지킴이’, 복지 이ㆍ반장, 읍ㆍ면 협의체 등을 적극 활용해 취약ㆍ위기가정을 선제적으로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취약계층 발굴 후에는 긴급복지와 기초생활보장제도, 기초연금 등 공적지원을 연계하고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비수급 빈곤층 등 차상위계층을 민간서비스 연계 대상자로 우선 선정해 후원물품 둥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군은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Taean-gun actively supports the discovery of the welfare underprivileged]

 

Taean-gun, Chungcheongnam-do announced that it will actively discover welfare blind spots ahead of the coming winter season to support the welfare underprivileged in crisis.

 

To this end, Taean-gun plans to intensively discover households at risk from the 25th of this month to the end of February of next year, and strive to inspect and support the vulnerable in winter.

 

Taean-gun has designated the welfare underprivileged groups who need help but cannot receive support, households that are difficult to maintain a livelihood due to an urgent crisis, households with an overwhelming burden of care, households in medical and economic crisis, elderly people living alone and the disabled as key targets for discovery.

 

Taean-gun, which has been excavating through the system, is vulnerable by actively utilizing the customized welfare team of the eup/myeon offices, the welfare blind spot excavation management system, and the'Happiness Keeper of our neighborhood' in connection with the local community, the head of the welfare division and the council of eups and villages. ㆍIt is a policy to preemptively discover crisis homes.

 

In addition, after discovering the vulnerable, public support such as emergency welfare, basic livelihood security system, and basic pension are linked, and integrated case management targets are selected for continuous management, while the next higher class, such as non-supply and poor, are first selected as targets for private service connection. The military said that it will provide support for the year's sponsorship i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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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8 [09: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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