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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자살시도자 사후 관리 강화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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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사 4     ©김정환 기자

 

충남도가 자살시도자에 대한 사후 관리 강화를 통해 재시도를 막는다는 계획을 세웠다.
 
사후관리 계획을 세운 충남도는 18일 도청에서 ‘자살시도자 사후 관리 응급의료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통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도내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을 통한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 관리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또 순천향대병원 생명사랑위기관리센터, 예산명지병원이 응급실 내원 자살시도자 연계 협업 우수사례를 차례로 발표했다.

 

아울러 이날 참여자들은 응급의료기관·보건기관 관계자 간 소통을 강화해 응급실 내원 자살시도자에 대한 사후 관리 서비스 동의율을 높이는 등 자살 예방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의견을 모았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응급실 사후 관리 사업 참여병원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시도자 실태를 분석한 결과 자살시도자 사후 관리 서비스는 진행할수록 우울감이 호전되고, 알코올 사용 문제가 줄어드는 등 전반적인 자살 위험도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간담회에는 응급의료기관 14개소 및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천안자살예방센터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do strengthens post management of suicide attempters]

 

Chungnam-do made a plan to prevent re-attempts by strengthening the post management of suicide attempters.
 
On the 18th, Chungnam Province, which had set up a follow-up management plan, held a “conference with emergency medical institutions for post-management of suicide attempters” at the provincial government office and started communication.

 

At the conference, the current status of the emergency room-based suicide attempter follow-up management project through the emergency room operating medical institution in the province was shared.

 

In addition, Soonchunhyang University Hospital's Life Love Crisis Management Center and Yesan Myongji Hospital announced excellent cases of collaboration with suicide attempters who visited the emergency room in turn.

 

In addition, on this day, participants gathered opinions to make more active efforts to prevent suicide, such as strengthening communication between emergency medical institutions and health institutions officials to increase the consent rate for follow-up services for suicide attempters visiting the emergency room.

 

According to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status of suicide attempters who visited the emergency room of participating hospitals in the emergency room follow-up service last year, the overall suicide risk decreases, such as improving depression and reducing alcohol use problems as the suicide attempter follow-up service progresses. Appeared.


At the conference, about 30 people from 14 emergency medical institutions, Basic Mental Health Welfare Center, and Cheonan Suicide Prevention Center attended the 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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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8 [10: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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