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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자치구, UCLG 총회 공동준비 협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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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철모 대전시행정부시장 시구정책협의회 주제     © 김정환 기자


대전시-자치구, UCLG 총회 공동준비 협의

2022년 개최 예정인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총회 준비에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힘을 모은다.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17일 오후 5시 동구청에서 제12회 시구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협의했다.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은 국제연합(UN)이 인정한 유일한 세계 지방정부 협의체로 지난해 11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진행된 제6회 총회에서 2022년 총회의 대전 유치가 확정됐다.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는 5개 자치구 부구청장이 참여했으며 ’2022년 자치구 축제,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연계 개최‘ 등 6건의 현안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전 세계 140여개 국가, 1,000여개 도시 정상, 5,000여 명 이상의 국내외 관람객 방문과 함께 생산유발 효과 384억 원, 소득유발 효과 76억 원 등 지역 경제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시는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자치분권의 확산과 우수 정책 공유라는 UCLG와 동일한 목적의 국내 행사인 2022년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과 지방자치박람회를 대전에서 개최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협의 중이다.

 

대전시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와 지방자치박람회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2022년 자치구 가을 축제를 총회 기간에 맞춰 개최하고, 총회와 박람회, 자치구 축제를 함께 홍보하는 등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힘을 모아줄 것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자치구에서는 1993년 대전 엑스포 이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가 대전에서 개최되는 만큼 긍정적 검토를 약속했다.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민선7기 들어 ‘혁신도시 지정’ 등 대전의 많은 현안들이 긍정적인 시그널을 보이고 있다”며, “시와 자치구가 한마음 한 뜻으로 주요 정책을 신속하게 마무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Autonomous District, UCLG General Assembly Joint Preparation Discussion]

 

The city of Daejeon and five autonomous districts will join forces in preparation for the World Association of Local Governments (UCLG) general meeting scheduled to be held in 2022.

The city of Daejeon and the five autonomous districts held the 12th municipal policy council at the Dong-gu office on the 17th at 5 pm and discussed in this way.


The World Association of Local Governments (UCLG) is the only global local government consultative body recognized by the United Nations (UN), and at the 6th General Assembly held in South Africa last November, it was confirmed that the 2022 General Assembly will host Daejeon.


Deputy heads of five autonomous districts participated in the meeting, presided over by Deputy Mayor Seo Cheol-mo of Daejeon City, and intensively discussed six issues, including “2022 Autonomous District Festival and World Local Government Association”.


In particular, it is expected to have significant regional economic effects such as a production induction effect of 384 billion won and an income induction effect of 7.6 billion won, with more than 140 countries, 1,000 cities, and more than 5,000 domestic and foreign visitors visiting.

In this regard, the city is in consultation with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to hold the 2022 Local Autonomy Day Commemoration Ceremony and Local Autonomy Fair in Daejeon, a domestic event with the same purpose as UCLG, of spreading autonomy and sharing excellent policies for the successful hosting of the General Assembly. .


In order to increase the synergy effect of the World Association of Local Governments (UCLG) and local autonomy fairs, Daejeon City held the Autonomous Region Autumn Festival in 2022 in time for the general assembly period, and promoted the general assembly, fairs, and autonomous district festivals together for the successful hosting of events. I offered to help.


In response, the autonomous district promised positive reviews as the largest international event was held in Daejeon since the 1993 Daejeon Expo.


Seo Cheol-mo, vice mayor of Daejeon City's administration, said, “Many issues in Daejeon, such as'designating an innovative city' for the 7th civil election, are showing positive signals.” 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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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7 [20:4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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