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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미래 수산자원 연구개발 소홀 지적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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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김정환 기자

충남도의회, 미래 수산자원 연구개발 소홀 지적

17일 열린 충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농수산해양위원회는 수산자원연구소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미래 수산자원 연구개발 소홀 문제를 지적했다.

 

질의에 나선 김영권 위원장(아산1·더불어민주당)은 “어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업인 후계자에 대한 기본적인 데이터가 구축되지 않아 향후 정책을 수립하는데 어려움이 있어보인다”며 “해양수산국과 자료 등을 공유해 어업인후계자 맞춤형 양성정책을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기서 부위원장(부여1·더불어민주당)은 “연구와 기술개발과 관련한 예산비중은 매우 낮고 어민 관리업무가 과다해 업무 효율성이 떨어진다”면서 “어민이 원하는 연구개발이 제대로 이뤄지려면 연구 방향과 관리자 자세가 중요한 만큼 교육·지도 업무 부서와 연구업무 부서를 분할하는 조직 개편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김명숙 위원(청양·더불어민주당)은 “10년 간 수산자원연구소 연구과제가 27건 41억 원인데 2~3년 단기연구과제이거나 실용화 가능한 충남 대표 어종에 관한 연구가 없다”며 “70년 전에 사라진 종어 연구에 수년씩 성과 없이 매달리고, 충남에서 연구한 종자를 타 시도에 공급하는 이벤트성 연구보단 전국에 알릴 수 있는 현장 실용화 연구를 통해 어민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 소비자에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연구로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득응 위원(천안1·더불어민주당)은 “기술이전 업체내역을 보면 일부 업체에 한정되다 보니 형평성에 문제가 될 수 있다”며 “적극적인 홍보로 기술이전 업체를 골고루 선정해 달라”고 주문했다.


정광섭 위원(태안2·국민의힘)은 “쭈꾸미나 꽃게, 대하 등은 많이 방류하지만 실질적인 효과를 확인할 수가 없다”며 “방류효과를 지속적으로 연구하는 한편 외지인의 무분별한 낚시로 어민과 갈등이 발생하는 만큼 행정이 중간에서 갈등 완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윤철상 위원(천안5·더불어민주당)은 “2018년 사업건수와 2019년, 2020년 사업건수는 36건 또는 37건으로 비슷한데 총예산은 매년 줄고 있다”며 “어민에게 진정으로 도움되는 연구개발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장승재 위원(서산1·더불어민주당)은 “연구소가 본연의 기능 외의 업무에 시간을 많이 뺏기고 있는 것 같다”며 바지락 종패방류 관련 모니터링을 미추진 중이라는 수산자원연구소장 보고에 “모니터링 결과를 전산화해 축적하는 것이 연구 결과가 되고 그것을 바탕으로 어민 소득증대 방안을 찾는 것이 연구의 기본 방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Provincial Council points out negligence in research and development of future fisheries resources]

 

In the administrative affairs audit of the Chungnam Provincial Council held on the 17th, the Agriculture, Fisheries and Maritime Affairs Committee pointed out the negligence of future research and development of fisheries resources in the administrative affairs audit under the management of the Fisheries Research Institute.


Chairman Kim Young-kwon (Asan 1, The Democratic Party), who asked for a question, said, “It seems difficult to establish future policies as basic data on the successor of fishermen who will lead the future of the fishing village have not been established. He ordered to promote a customized training policy for successors.”


Vice-Chairman Kim Ki-seo (Buyeo 1, the Democratic Party of Deo Bul) said, "The budget weight related to research and technology development is very low, and the fishermen's management work is excessive, so work efficiency is low." As important as it is, it is necessary to reorganize the organization to divide the education and guidance department and the research department.”


Commissioner Kim Myung-sook (Cheongyang-Deobueo Democratic Party) said, “For 10 years, there are 27 research projects from the Fisheries Resources Research Institute, but there are no short-term research projects for 2-3 years or research on representative fish species in Chungnam that can be put into practice. Competitiveness with research that provides practical help to fishermen and provides healthy food to consumers through on-site practical research that can be communicated to the whole country rather than event-related research that supplies seeds researched in Chungnam to other provinces for years without success for research on species. Should be raised.”


Commissioner Kim Deuk-eung (Cheonan 1, the Democratic Party of Deo Bul) said, "If you look at the details of technology transfer companies, it may be a problem for equity because it is limited to some companies."


Commissioner Chung Kwang-seop (Taean 2, People's Power) said, “We release a lot of octopus, blue crab, and lobster, but we cannot confirm the actual effect.” While continuing to study the release effect, conflict with fishermen caused by the reckless fishing of outsiders. The administration requested that the administration try to alleviate the conflict in the middle.”


"The number of projects in 2018 and the number of projects in 2019 and 2020 is similar to 36 or 37 projects, but the total budget is decreasing every year," said Yoon Cheol-sang (Cheonan 5, the Democratic Party). "So that there is no negligence in research and development that truly helps fishermen. Please do it.”


Commissioner Jang Seung-jae (Seosan 1, the Democratic Party) said, “The research center seems to be wasting a lot of time on tasks other than its natural function.” In a report from the head of the Institute of Fisheries Resources, “The monitoring results are computerized. Accumulating is the result of research, and based on that, finding ways to increase fishermen's income should be the basic direction of the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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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7 [21:0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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