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1.26 [17:53]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에서 일요일 3명 확진자 발생...누적 453
 
김정환 기자
광고
▲ 15일 0시 기준 확진자 현황     © 김정환 기자


대전에서 산발적으로 감염자가 발생 하고 있는 가운데 일요일인 15일 대전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3명(대전 451~453)이 발생했다.


대전시는 이날 유성구와 서구, 동구에서 각각 1명씩 3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확진자 가운데 451번(20대)은 대전 445번 접촉자로 11월 7일부터 자가격리중 14일 증상이 발현되어 검사를 실시 확진판정을 받았고, 452번(40대)은 14일 무증상 해외입국자고, 453번(40대)은 서울 양천구 206번 직장동료이며 서울소재 건설회사에 근무중이다.


3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대전 확진자는 해외입국자 37명을 포함 453명으로 증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Three additional confirmed cases of “Corona 19” (451-453 Daejeon) occurred in Daejeon on Sunday, 15th.


Daejeon City announced that three people, one in Yuseong-gu, Seo-gu, and Dong-gu, were confirmed on that day.


Among the confirmed cases, 451 (in their 20s) were contacted by 445 in Daejeon, and they developed symptoms on the 14th during self-isolation from November 7th and were diagnosed as confirmed, and number 452 (in their 40s) was asymptomatic on the 14th. , 453 (40s) is a co-worker at 206 Yangcheon-gu, Seoul, and is working for a construction company in Seoul.


As three more people were confirmed, the number of confirmed patients in Daejeon increased to 453, including 37 from overseas.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1/15 [21: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진뉴스] 하얀 눈속에 묻힌 세종시 설경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