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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교사가 원하는 맞춤식 연수 지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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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동호 교육감이 연수가 실시되는 현장을 찾아 인사말을 하고있다.     © 김정환 기자


대전시교육청(이하 교육청)이 교사가 원하는 맞춤식 연수 지원에 나섰다.

 

교육청은 15일 관내 고등학교 고교학점제 담당 교사 45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필요한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수강 신청 프로그램 담당 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는 대전둔산여고 교육정보실과 진학상담실 2실로 분반해 운영됐다.

 

연수 강사는 수강 신청 프로그램 전국 강사로 활동 중인 박영섭 교사(마포고)와 김용진 교사(동국대부속여고)로 강사의 프로그램 설명과 시연에 따라 교육과정 편성 및 시간표 작성 등 컴퓨터 실습 과정을 수행하면서 진행됐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교사가 자발적으로 수강 신청 프로그램 연수에 참여하여 감사하다.”라면서, “시교육청은 학교 현장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면서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학교가 차질없이 학점제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도록 지원을 다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Office of Education) started to support customized training that teachers want.


On the 15th, the Office of Education conducted training of teachers in charge of course registration programs to support the operation of the student-selective curriculum necessary for the full introduction of the high school credit system for 45 teachers in charge of the high school credit system in the city.


The training was divided into two departments: the education information office of Daejeon Dunsan Girls' High School and the college entrance consultation room.


The training instructors were teachers Park Young-seop (Mapo High School) and Kim Yong-jin (Dongguk University Girls' High School), who are active as national instructors of the course registration program.


Daejeon City Superintendent Seol Dong-ho said, “I am grateful that many teachers voluntarily participate in the course registration program training despite the weekend. We plan to provide all support to run the credit system curricu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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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5 [19:0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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