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1.20 [17:45]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에서 확진자 4명 추가 발생...누적 697
 
김정환 기자
광고
▲ 13일 0시 기준 확진자 현황     ©김정환 기자

 

14일 하루 충남에서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충남도는 이날 천안에서 2명, 아산 1명, 논산 1명 등 하루 동안 4명(충남 694~697)이 추가 확진 됐다고 밝혔다.


충남 694번(천안 374, 40대)은 충남 563번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증상을 보여 검사를 실시 확진됐고, 695번(천안 375, 50대)는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696번(아산 95, 50대)은 성남 531번 접촉자고, 697번(논산 25, 20대)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4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충남 확진자는 697명으로 증가했다.

 

한편 천안에서는 14일 기준 375명이 확진돼 이날 격리해제 된 4명을 포함 273명이 격리해제 돼 천안지역 입원 확진자는 102명으로 감소했다.


천안지역 확진자 증가세는 소강상태에 접어 든 것으로 보인 가운데 소규모 산발적인 확진자가 지속 발생 하면서 방역 당국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On the 14th, four additional'Corona 19' confirmed cases occurred in Chungnam.


Chungnam-do announced that four additional patients (694~697, Chungnam) were confirmed during the day, including two in Cheonan, one in Asan, and one in Nonsan.


Chungnam No. 694 (Cheonan 374, 40s) was confirmed as a contact with Chungnam No. 563, showing symptoms during self-isolation, and No. 695 (Cheonan 375, 50s) is investigating the route of infection.


No. 696 (Asan's 95, 50's) was contacted by Seongnam No. 531, and No. 697 (Nonsan's 25, 20's) is investigating the path of infection.


With four additional confirmed cases,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Chungnam increased to 697.


Meanwhile, the increase in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the Cheonan area seems to have entered a lull, and the quarantine authorities are unable to release tension as small-scale sporadic confirmed cases continue to occur.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1/14 [19: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진뉴스] 하얀 눈속에 묻힌 세종시 설경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