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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전시당, 보육특위 발대식...본격 활동 돌입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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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보육특별위원회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14일 ‘더 좋은 보육 환경 만들기’를 표방하는 '보육특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14일 오후 2시 대전기독교봉사회관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박영순 시당위원장과 황운하‧장철민 국회의원, 박용갑 중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더 좋은 보육 환경을 만들기' 실천을 다짐했다.

 

홍미영 보육특위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현 정부가 추진하는 보육 공공성 강화로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경험하지 못한 성과들을 경험하고 있다”며 “우리 모두의 희망인 아이들에게 강건한 대한민국을 물려주는 힘은 보육에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 희망의 보육, 모두가 행복한 보육의 바람을 여러분께서 언제가 함께할 것을 믿고 소망한다”며 “한 분 한 분 모두가 두 손을 맞잡고 학부모와 교직원 운영자 등이 모두 만족하는 선진 보육의 바람을 일으키자”고 당부했다.

▲ 박영순 대전시당위원장이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     © 김정환 기자

 

박영순 시당위원장은 축사에서 “코로나19와 저출산 문제는 심각한 문제로 보육인들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보육 환경 개선을 비롯해 보육인들의 처우 개선 등을 풀어갈 수 있는 기구가 만들어진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출발하는 보육특위가 단지 형식적인 기구가 아닌 대전 지역 전체 보육인의 여망을 해결할 수 있도록 활발하게 활동하는 특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특위가 미래의 새싹들을 잘 돌보고, 키우는 문제에 함께 지혜를 모아나가는 중요한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 형식적인 기구가 되지 않도록 시당에서도 든든하게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보육특위는 또 이날 발대식에서 ‘더 좋은 보육 선언문’을 통해 더 좋은 보육환경 만들기, 영유아의 안정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보육정책 개발, 보육격차 해소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을 대내외에 천명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보육특별위원회는 국‧공립 및 민간 어린이집 등 보육 관련 시설 종사자 등 지역별 보육 전문가 7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In addition, the Democratic Party's Daejeon City Party held an inauguration ceremony for the'Special Childcare Committee' to ‘create a better childcare environment’ on the 14th, and began activities in earnest.


At the inauguration ceremony held at the Daejeon Christian Service Center at 2 pm on the 14th, City Party Chairman Park Young-soon, National Assembly members Hwang Unha, Jang Cheol-min, and Jung-gu Mayor Park Yong-gap pledged to practice'making a better childcare environment'.

 

In his inauguration address, Chairman Hong Mi-young of the City Party Childcare Special Committee said, “With the reinforcement of publicity in childcare promoted by the current government, we are experiencing achievements we have never experienced more than ever.” We must not forget that we are in childcare.”

 

He added, “I believe and hope that you will always be together for that hope of childcare, and the wish of childcare for all to be happy.” “The wind of advanced childcare in which parents and faculty managers are satisfied with each and every one of them hand in hand. "Let's raise up" he asked.

 

City Party Chairman Park Young-soon emphasized in a congratulatory remark, “Corona 19 and the low birth rate are a serious problem, and the role of caregivers is more important than ever.” “There is an organization that can address the improvement of childcare environment and treatment of caregivers. I feel proud of what was made.”

 

“Please make an effort so that the Special Committee for Childcare departing today is not just a formal organization, but a special committee that is actively active to solve the wishes of the entire Daejeon area.” “The issue of the Special Committee taking good care of and nurturing future sprouts We look forward to becoming an important cornerstone for gathering wisdom together. The city hall will also provide strong support so that it will not become a formal organization.”

 

At the inauguration ceremony on this day, the Special Committee on Childcare also announced both internally and externally to actively work to create a better childcare environment, develop childcare policies for stable growth and development of infants and young children, and bridge the childcare gap through the'Better Childcare Declaration'.

 

In addition, the Democratic Party's Daejeon City Party Childcare Special Committee is made up of 70 local childcare experts, including workers in childcare related facilities such as national, public and private daycare cen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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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4 [19: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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