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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산건위, 대전시 트램사업 추진 '답답'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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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으로 채택해 추진하고 있는 도시철도 트램사업이 환경변화에 대한 능동적인 대처가 미흡 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김찬술(더불어민주당, 대덕구2) 위원장은 13일 열린 트램도시광역본부(이하 트램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트램본부의 제자리걸음 행정을 질타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트램 계획에 관련 질의를 통해 “도시계획은 변경되는데 트램 계획에 대해 변경검토가 전혀 되고 있지 않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혁신도시로 지정이 된 대전역 일원, 연축지구에 수요가 있는데 트램 노선 및 역 설치 등에 대해 변경검토가 필요하다.”라고 촉구했다.

 

공사비 증가 우려에 대한 질의에서도“당초 2025년에서 2027년까지 공사기간이 연장되면 기회비용 등으로 인한 공사비 증가에 대한 예산확보 대책 수립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산업건설위원들은 트램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질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오광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2)은 트램 정거장 관련 질의를 통해 “트램의 노선 및 정거장을 결정하는데 공론화 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고 지적했다.


남진근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1)은 트램 운영 관련 질의를 통해 “트램이 향후 운영되면서 적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지금부터 적극적인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면서“적자 방지 및 대중교통의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트램의 대전역 경유가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윤종명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3)은 트램 건설계획 홍보와 관련 질의를 통해 “트램의 성공적인 건설을 위한 시민들의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홍보가  미흡하다.”라고 지적하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역량을 모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해주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광복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2)은 트램 지선계획과 관련 질의를 통해 “트램으로 인한 교통 혼잡도가 증가 할 것으로 예측되는데 해결하기 위한 지선계획을 조속히 세워 달라.”고 당부했다.

 

박수빈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6)은 트램 노선 관련 질의를 통해 “1996년도 노선이 확정되어 25년이 지난 현재까지 변함없이 이어오고 있는 점에 대해 고민 해보지 않은 문제가 있다”라고 지적하면서“순환형이 아니라 구간을 분리하는 방안도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성공적인 트램 조성을 위한 방안 마련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It was pointed out that the urban rail tram project adopted and promoted by Daejeon City as urban railroad line 2 is insufficient to actively cope with environmental changes.


Daejeon City Council's Industrial Construction Committee Chairman Kim Chan-sul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Daedeok-gu 2) criticized the tram headquarters for its in-place administration during the administrative audit of the Tram City Regional Headquarters (hereinafter referred to as Tram Headquarters) held on the 13th.


Chairman Kim pointed out, "The city plan is changing, but no changes are being made to the tram plan."


At the same time, he urged, "There is a demand in the Daejeon Station area and Yeonchuk District, which has been designated as an innovative city, and it is necessary to review changes to the tram route and station installation."


In a question about the concern about the increase in construction cost, he said, "If the construction period is extended from 2025 to 2027,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 budget for the increase in construction cost due to opportunity cost, etc."


Meanwhile, on that day, the industrial construction committee members presented various opinions through inquiries at the administrative office audit of the tram headquarters.


Rep. Oh Gwang-young (Democratic Party, Yoo Seong-gu 2) pointed out, "There is a regret not being able to make public discussions in deciding the route and station of the tram."


Rep. Nam Jin-geun (Democratic Party, Dong-gu 1) said,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n active plan from now on so that there is no deficit as the tram is operated in the future," through a query related to tram operation. "To prevent deficit and to activate public transportation," It is necessary to go through Daejeon Station of Rado Tram.”

  

Rep. Yoon Jong-myeong (Democratic Party, Dong-gu 3) pointed out that “the public relations to spread the consensus among citizens for the successful construction of the tram is insufficient.” I hope you will make an active effort to gather competencies.”


Rep. Lee Gwang-bok (Democratic Party, Seo-gu 2) said, "It is expected that traffic congestion due to the tram will increase. Please make a branch line plan as soon as possible."


Rep. Park Soo-bin (Democratic Party, Seo-gu 6) pointed out that “there is a problem that we have not considered about the fact that the route was confirmed in 1996 and continues until the present 25 years after the route was confirmed.” In addition, I think that the method of separating the sections is also effective, so please actively consider preparing a plan for successful tram con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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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3 [17: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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