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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AI기반 수어 민원안내시스템 시연...세계 최초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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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 AI기반 수어 민원안내시스템 누리뷰 시연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13일 시ㆍ청각 장애인을 위한 민원안내시스템인 ‘누리뷰(NURI-VIEW)’의 중간 시연회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가졌다. 


시연회에 등장한 ‘누리뷰’는 인공지능이 탑재된 키오스크로 대전의 민원・시책 정보 등을 시・청각 장애인의 특성에 맞춰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시・청각 장애인의 경우 음성 또는 수어(手語)로 민원정보를 문의하면 음성 또는 3차원(3D) 수어영상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휠체어 사용자의 경우에는 화면 높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메뉴를 터치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도 있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제공하는 서비스는 민원정보 4개 분야, 여권정보 6개 분야, 복지정보 3개 분야, 청사안내, 비상시 대피요령, 지하철 역사안내 및 출・도착 정보 등이다.

 

시연회에는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과 신상엽 청와대 제도개혁비서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의 수화통역사에게 즉석으로 배운 수어와 음성으로 여권발급, 장애인시설 정보, 대전시청 내 담당부서까지 가는 방법 등을 요청하고 안내받는 체험을 했다.

 

또한, 청각장애인을 위해 ‘누리뷰’와 함께 구축한 ‘모바일 수어영상 발송시스템’도 선보였다.
 

대전시는 올 연말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시청(4곳)과 주요 지하철역(시청역, 대전역)에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On the 13th, Daejeon City held an intermediate demonstration of “NURI-VIEW,” a civil petition information system for the visually and deaf, at the Daejeon Information and Culture Industry Promotion Agency.


'NuReview', which appeared at the demonstration, is a kiosk equipped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that provides information on complaints and measures of Daejeon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the visually and deaf people.


In the case of visual or hearing impaired, when inquiring about civil petition information by voice or sign language, information is provided in voice or three-dimensional (3D) sign language, and for wheelchair users, the screen height can be adjusted and the menu is touched. It can be used by anyone, so anyone can use it.


The services provided include civil petition information in 4 areas, passport information in 6 areas, welfare information in 3 areas, government office information, emergency evacuation instructions, subway station information, and departure/arrival information.


The demonstration was attended by Cheol-mo Seo, Deputy Mayor of Daejeon City, Sang-yup Shin, Secretary for Institutional Reform of the Blue House, and officials from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and the Korea Regional Information Development Institute.


Participants had the experience of requesting and receiving information from the sign language interpreter at the site for issuing passports, information on facilities for the disabled, and how to get to the department in charge of Daejeon City Hall through the sign language and voice they learned on the spot.


In addition, it also introduced a “mobile sign language video delivery system” built with “Nu Review” for the hearing impaired.
 

Daejeon City plans to complete the system construction by the end of this year, and install and operate it in the city hall (4 locations) and major subway stations (city hall station, Daejeon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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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3 [16:2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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