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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산내 곤룡골 유해발굴 현장에서 유가족 위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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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시장, 산내 곤룡골 유해발굴 현장점검     © 김정환 기자


대전지역에서 6.25 상흔이 가장 크게 남아있는 동구 산내 곤룡골 유해발굴 현장에 허태정 대전시장이 방문했다.

 

허 시장은 13일 오전 산내유족회(회장 전미경), 발굴사업단(단장 박선주)과 함께 산내 곤룡골 유해발굴 현장을 방문해 유가족을 위로하고 발굴상황 등 현장을 점검했다.


현장에 참석한 대전산내사건희생자 유족회 전미경 회장은 허 시장에게 한국전쟁민간인 희생자 추모공원추진위원회 설치 ,유해 발굴 사업에 대한 대전시 지원 ,과거사 진상규명 민원접수창구 동까지 확대 운영 등을 건의했다.

 

허태정 시장은 “유족회의 건의사항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며 “산내평화공원을 추모관, 전시관과 휴식 공간을 조화롭게 배치해 전쟁을 겪지 않은 후손들도 언제든지 찾아와 평화의 소중함을 배우며 편안히 쉴 수 있는 한국전쟁 교육의 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내 곤룡골은 한국전쟁 초기 보도연맹원과 대전형무소 재소자 등 약 7,000명이 6월 28일부터 7월 17일까지 3차례에 걸쳐 희생당했던 장소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ayor Heo Tae-jeong visited the site of the remains of the Gornyonggol in the mountains of Dong-gu where the largest 6.25 scar remains in Daejeon.


On the morning of the 13th, Mayor Huh visited the remains of the Gornyonggol remains in the mountain with the mountain bereaved family (President Mi-kyung Jeon) and the excavation project team (Director Sun-joo Park) to comfort the bereaved family and inspect the site such as the excavation situation.


Mi-kyung Jeon, chairman of the bereaved family members of the Daejeon Mountain Incident Victims, who attended the site, suggested to Mayor Huh to establish a commemorative park promotion committee for victims of Korean war civilians, support the city of Daejeon for the discovery of harm, and expand the operation to the civil complaint reception window to investigate the facts of the past.


Mayor Heo Tae-jung said, “I will actively review the recommendations of the bereaved family.” “The Korean War in Sanae Peace Park is arranged in harmony with the memorial hall, exhibition hall, and rest area, so that even descendants who have not suffered a war can always come to learn the importance of peace and relax. It should be made a place for education.”


On the other hand, the mountain-nae Gonryonggol is the place where about 7,000 people, including members of the Press Federation and Daejeon Prison inmates, were sacrificed three times from June 28 to July 17 in the early days of the Korean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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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3 [15:5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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