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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 대전교육청에 대한 감사 실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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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사 전경(대전교육청 사진 제공)     ©강민식 기자

 

12일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제255회 제2차 정례회에서 대전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스쿨미투 등 현안 문제에 대한 질의를 중점으로 감사를 실시했다.

 

질의에 나선 우애자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효 교육과 관련 강사의 자질 문제를 언급하고 학교 자체적으로 친분에 의한 강사 선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효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철저히 검증된 강사가 학생들에게 올바른 효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강사 선정에 신중을 기할 것을 요청했다.

 

조성칠 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1) 스쿨미투사건의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서 질문하고 성인식에 대한 기성세대의 문제에 대해 언급하며 교육청의 임기응변식 대응과 감사처분 요구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또한, 학교 성폭력에 대한 전체 학교 전수조사를 요청하고 동일한 학교 성폭력이 재발되지 않도록 교육청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과 장기적이고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정기현 의원(더불어민주, 유성구 3) 사립학교의 법정부담금 납부 미이행과 사학 비리와 관련하여 학급수 조정 등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수단 강구를 강력히 요청하고 이행을 당부했다.
 

김인식 의원(더불어민주, 서구 3)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력격차와 기초학력 부족 우려와 관련 교육청의 대응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고, 현재 추진사업에 대한 실효성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교사와 학부모, 지원인력 간의 협업을 통한 학업 결손을 최소화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구본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유성구 4)은 학교 화장실에 화장지 비치를 하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모든 학교에 화장지가 화장실에 비치되도록 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아울러, 여학생 생리대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모든 학교 화장실에 생리대 비치를 통해 자유로이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On the 12th, the Daejeon City Council Board of Education conducted an audit at the 2nd regular meeting of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focusing on inquiries on pending issues such as School Me Too at the administrative office audit of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A member of the friend Ae-ja (representative of the power of the people, proportional representative) in question, mentioned the problem of filial piety education and related instructor qualities, pointed out the problem of selecting an instructor by acquaintance by the school itself,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filial piety education, and was thoroughly verified. Asked for careful selection of instructors so that students can be taught the correct filial piety.


Rep. Cho Seong-chil (Democratic Party, Jung-gu 1) asked about the root cause of the school-me-to-school incident, commented on the problem of older generations regarding the coming-of-age ceremony, and pointed out the problem of the Office of Education's response to emergency response and demand for audit. In addition, it requested a full school investigation on sexual violence in schools, and ordered more proactive responses and long-term fundamental measures from the Office of Education to prevent recurrence of sexual violence in the same school.


Rep. Ki-Hyun Jung (3rd in addition to Democracy, Yu Seong-gu) strongly requested and requested implementation of measures to secure effectiveness such as adjusting the number of classes in relation to the failure to pay the legal government levies of private schools and corruption of private schools.
 

Rep. Kim In-sik (Democratic, Seo-gu 3) asked about concerns about the educational gap and lack of basic education arising from the prolonged COVID-19 outbreak, and the current state of response of the relevant Office of Education, and raised questions about the effectiveness of the current project. Therefore, it was ordered to prepare an optimal plan to minimize academic deficits through collaboration between teachers, parents, and support personnel.


Chairman Koo Bon-hwan (Democratic Party, Yoo Seong-gu 4) pointed out the problem of not having toilet paper in school toilets and requested that all schools have toilet paper to be placed in the toilet. In addition, it emphasized the need to support female sanitary napkins and requested that all school toilets be provided with sanitary napkins so that students can freely us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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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2 [22: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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