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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원 대전시의원, 대전문화재단 기부금 저조 질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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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성원 의원    ©김정환 기자

 

대전문화재단의 저조한 기부금 모금이 도마에 올랐다.

 

대전문화재단은 올해로 출범 11년 차를 맞이 한 가운데 올해 현재가지 기부금을 단 한 푼도 모금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우기 대전문화재단의 기부금 모금이 전국 최하위로 확인되면서 대전문화재단이 기부금 모금에 아예 손을 놓고 있는것 이나냐는 지적이다.

 

대전시의회 문성원(민주당·대덕구3)의원은 12일 대전시의회 제255회 제2차 정례회 대전문화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전문화재단의 기부금 모금 실적 저조에 대해 지적했다.

 

문 의원이 문화재단의 최근 5년 기부금 모금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6년 9300만 원, 2017년 1250만 원, 2018년 2250만 원, 2019년 2280만 원으로 집계됐고, 2020년은 기부금은 현재 0원이다.

 

질의에 나선 문 의원은 "지난해 광주는 2억1200만 원, 대구 2억6900만 원, 부산 3억8400만 원, 울산 7100만원 등을 모금했다"면서 "대전문화재단이 유독 기부활동이 저조한 이유가 무엇이냐“고 따져 물었다.

 

문 의원은 이어 "뒤늦게 출범한 세종은 지난해 1억2000만원, 충남도 9500만원을 유치했다"며 "세종시문화재단 정원은 33명, 충남은 30명인데 대전문화재단은 1.5배인 50명이나 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많은 직원을 둔 대전문화재단이 기부공모 사업이 위축됐다는 것은 일하는 조직이 아니라는 것“이라며 ”문화재단 스스로 자구노력을 할 수 있도록 대전시도 평가기준을 만들고 철저히 관리·감독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문화재단 대표의 잇단 중도사퇴가 번복되는 점도 거론했다.

 

문 의원은 “‘독이 든 성배’로 전락한 문화재단 대표이사직의 불명예를 불식시키고, 재단 정상화와 대전 문화예술 발전의 백년대계를 이끌 기반을 만들어 달라”고 조언했다.

 

심규익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창립후 2013년까지는 크라우드 펀딩과 매칭펀딩 등을 시행했었으나, 지역내 문화예술 분야 기부문화 공감대 부족과 직원 50명중 23명이 수탁기관 운영을 맡고 있어 전담인력 부족으로 성과를 내지 못했다"면서 "남은 2개월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The poor donation of the Daejeon Cultural Foundation came up on the cutting board.


It is known that the Daejeon Cultural Foundation has not been able to raise a single penny of donations as of this year, in the 11th year of its inauguration this year.


Moreover, it is pointed out that the Daejeon Cultural Foundation is putting its hands on raising donations as the Daejeon Cultural Foundation's donation fundraising is confirmed to be the lowest in the country.

 

Daejeon City Council Member Moon Seong-won (Democratic Party, Daedeok-gu 3) pointed out the poor performance of the Daejeon Cultural Foundation's donation fundraising performance at the Daejeon City Council's 2nd regular assembly administrative affairs audit for the Daejeon Cultural Foundation.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status of donations raised by the Cultural Foundation for the past five years, it was counted as 93 million won in 2016, 12.5 million won in 2017, 22.5 million won in 2018, and 22.8 million won in 2019. It's 0 won.

 

Congressman Moon said, "Last year, Gwangju raised 218 million won, Daegu 269 million won, Busan 386 million won, Ulsan 71 million won, and so on." “What is it?” he asked.


Rep. Moon continued, "Sejong, which was launched late last year, attracted 120 million won and 95 million won in Chungnam Province." He added.


He emphasized that "The Daejeon Cultural Foundation, which has a large number of employees, is not a working organization because the donation competition project has shrunk." did.


In the meantime, it was also mentioned that the successive resignation of the representatives of the Cultural Foundation is overturned.


Rep. Moon advised, "Please remove the dishonor of the position of the Cultural Foundation's representative director who has fallen into the "Grail with Poison" and lay the foundation for the normalization of the foundation and leading the centuries of the cultural and artistic development of Daejeon.


Daejeon Cultural Foundation CEO Shim Gyu-ik said, "After the founding, until 2013, crowdfunding and matching funding were conducted. He said, "I will do my best for the remaining two mon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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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2 [18:3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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