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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원 시의원, 대전의 랜드마크 조성 필요성 촉구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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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종원 대전시의원     ©김정환 기자

 

홍종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이 대전발전 100년을 위한 문화‧관광‧스포츠가 공존하는 새로운 대전의 랜드마크 조성 필요성을 촉구했다.

 

홍종원(더불어민주당, 중구2)위원장은 12일 실시된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 행정사무감사와 업무보고에서 보문산 관광개발과 신축야구장건설을 통한 발전방향을 제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홍 위원장은 보문산 관광개발사업 추진과 관련“충북 단양군의 경우 내륙의 소규모 지자체임에도 특색있는 체류형 관광자원 개발을 통해 관광객 1천만 시대를 맞이했다”라며‘보문산-대전오월드-뿌리공원’으로 이어지는 관광 밸트화를 통한 지역 랜드마크 조성을 제안했다.

 

이어 보문산 관광과 연계한 신축야구장 조성을 통해 단순한 스포츠시설만이 아니라 스포츠와 문화, 예술, 관광이 어우러지는 복합시설로 시민들에게 제공하여 대전의 새로운 미래비전과 미래먹거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Hong Jong-won, chairman of the Daejeon City Council's Administrative Autonomy Committee, urged the necessity to create a new landmark in Daejeon where culture, tourism, and sports coexist for the 100 years of the development of Daejeon.


Chairman Hong Jong-won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Jung-gu 2) said in a report on the administrative affairs and affairs report of the Culture, Sports and Tourism Bureau of Daejeon City on the 12th, suggesting the direction of development through tourism development in Bomunsan and the construction of a new baseball field.


In connection with the promotion of the Bomunsan tourism development project, Chairman Hong said, “In the case of Danyang-gun, Chungcheongbuk-do, we have reached an era of 10 million tourists through the development of unique sojourn-type tourism resources even though they are small local governments in the inland.” It was proposed to create a local landmark through a tourism belt.

 

He then expressed the opinion that it should be provided to citizens as a complex facility that combines sports, culture, art, and tourism through the creation of a new baseball field in connection with Bomunsan tourism, so that it can contribute to the creation of a new future vision and food for the future of Daeje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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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2 [17: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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