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12.04 [18:25]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의회, 경영부실 백제문화제재단 혁신 촉구
 
김정환 기자
광고
▲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김정환 기자

 

충남도의회가 경영 부실로 인해 기관평가에서 최하위를 받은 백제문화제재단에 대해 혁신을 요구했다.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12일 백제문화제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최하위등급인 ‘마’급을 받은 것에 대해 향후 경영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요구했다.

 

정병기 위원장(천안3·더불어민주당)은 “부정적한 연봉수급에 대한 환수를 철저히 하고 부정채용에 관계된 직원의 엄중한 징계가 필요하다”며 “향후 부정수급 및 부정채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절한 기준과 공정한 채용절차를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김옥수 부위원장(비례·국민의힘)은 “백제문화제의 홍보 방안이 미흡하다”고 꾸짖고 “백제문화제 대학생서포터즈에 도내 학생뿐만 아니라 도외 학생과 외국인 학생도 포함해 홍보효과를 확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기영 위원(예산2·국민의힘)은 “백제문화에 대해 멸망의 역사만을 주로 다루고 있고 제례 위주의 프로그램 편성이 아쉽다”면서 “백제의 융성했던 문화를 발굴하고 지역민이 참여해 백제시대의 모습을 연출하는 행렬 행사도 추진해달라”고 말했다.

 

김연 위원(천안7·더불어민주당)은 “백제문화제에 참여한 연령대가 주로 노년층으로 청년층의 참여가 부족하다”며 “다양한 연령대가 고루 참여하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영우 위원(보령2·더불어민주당)은 “백제문화제는 예산 중에 홍보비가 과다하게 집행됐다”면서 “홍보의 효과성과 적절성을 고려해 홍보비를 사용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이종화 위원(홍성2·국민의힘)은 “전체 예산의 70% 정도가 민간사업지원으로 민간사업중개만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백제문화제단의 고유의 사업과 프로그램을 개발해 사업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The Chungnam Provincial Council demanded innovation from the Baekje Cultural Festival, which received the lowest rank in institutional evaluation due to poor management.


On the 12th, the Chungnam Provincial Council's Administrative Culture Committee requested continuous change and innovation in the overall management in the future for receiving the lowest grade “E” in the management evaluation of public institutions in the administrative affairs audit under the Baekje Cultural Heritage Foundation.


Chairman Chung Byung-ki (Cheonan 3, Debuteo Democratic Party) said, “It is necessary to thoroughly recover the unfair annual salary and receive severe disciplinary action by employees involved in fraudulent hiring. Establish a hiring process.”


Vice-Chairman Kim Ock-Soo (proportionality and power of the people) rebuked "The Baekje Cultural Festival's public relations plan is insufficient," and pointed out that "The Baekje Cultural Festival's university supporters should expand the promotional effect to include not only provincial students but also foreign and foreign students."


Commissioner Kim Ki-young (Yesan 2, People's Power) said, “The Baekje culture mainly deals with the history of destruction, and it is unfortunate to organize a ritual-centered program.” “Discover the prosperous culture of Baekje and local people participate to create the appearance of the Baekje era. Please also promote the parade event.”


Commissioner Kim Yeon (Cheonan 7, the Democratic Democratic Party) emphasized that “the age group who participated in the Baekje Cultural Festival is mainly the elderly, and the participation of the youth is insufficient.” “We need to devise various measures so that various age groups can participate evenly.”


Commissioner Lee Young-woo (Boryeong II, the Democratic Party of the Democratic Party) said, “The Baekje Cultural Festival was excessively executed during the budget.


Commissioner Lee Jong-hwa (Hongseong 2, the power of the people) said, “It seems that 70% of the total budget is only intermediating private projects with support for private projects.” “We need to develop and carry out projects unique to the Baekje Cultural Foundation.” He emphasized.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1/12 [16: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서천읍성에서 방어시설 해자와 목인 발견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