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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해양수산국 ‘6년간 52억’ 연구용역 남발 의혹
김명숙 의원, 해양수산국 소관 행감서 지적…40건 중 32건 성과 없어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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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숙 의원(사진제공=충남도의회)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가 지난 10일 열린 해양수산국 소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해양수산국이 최근 6년간 52억 원에 해당하는 연구용역 집행관 관련 ‘연구용역’ 남발 의혹을 제기했다.

 

문제의 지적을 하고 나선 김명숙 위원(청양·더불어민주당)은 “해수국 연구용역으로 2015년부터 올해까지 40건, 52억 3000만여 원을 사용하고 이중 해양정책과의 경우 32건, 40억 7000만 원을 집행했으나 연구결과가 제대로 된 정책사업으로 이어지지 않아 예산 낭비 사례”라며 “분석결과 연구의 질보다 양을 늘리기 위한 형식적인 용역으로밖에 볼 수 없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황도 갯벌생태계 모니터링 연구용역의 경우 18년 대비 19년 바지락 생산이 줄었음에도 보고서에는 원인분석도 없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오는 등 내용이 부실한데도 보완이 되지 않았고 사무관이 아닌 6·7급 주무관이 완료 검수하는 등 문제점이 있다”며 “용역을 위한 용역이 아닌 해양수산분야의 중요한 정책발굴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완료되거나 추진 중인 연구용역을 재검토해 잘못된 점을 시정 조치하라”고 요구했다.

 

이어 김영권 위원장(아산1·더불어민주당)은 “해수국 업무 특성상 도비를 함께 투입해야 하는 의무 지출사항이 많다”며 “자체사업을 할 수 있는 예산을 추려 적재적소에 배정해 달라”고 주문했다.


정광섭 위원(태안2·국민의힘)은 “해수국의 역대 국장은 대부분 행정직으로 업무를 파악할 즈음 인사이동이 있어 전문성이 부족하다. 전문성을 가진 해양수산직도 승진할 수 있도록 조직을 관리해 달라”며 “충남도는 17개 시도에서 어가기준 2위, 어업인구 기준 3위의 많은 어민이 있음에도 타시도 대비 해양수산국 직원이 부족하니 원활한 업무추진에 정원을 증원해 달라”고 요구했다.

 

장승재 위원(서산1·더불어민주당)은 B지구 어폐류 폐사와 관련 “원인과 누구의 잘못인지를 따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장 어민들의 소득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아울러 격렬비열도의 국가관리연안 지정, 고액인 친환경 어구 사용을 늘리기 위한 보조금 확대, 깨끗한 바다환경 만들기를 위한 교육과 캠페인, 4차항만 기본계획 반영을 위한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의 등을 당부했다.


김기서 부위원장(부여1·더불어민주당)은 “김 관련 사업에 100억 원 이상 지원하고 있음에도 실질적 도움이 되는지 구체적 통계가 나오지 않고 있다”며 “향후 지원받은 회사와 현장을 직접 찾아가보고 먹어봐야 하고 온라인 마케팅부분이 미진해보이므로 앞으로 마케팅 전담 TF부서를 만들거나 전문가 의견을 참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윤철상 위원(천안5·더불어민주당)은 “해수국 소관 조례 17개 중 12개만 사업이 시행 중이고 나머지 30%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필요 없는 조례라면 폐지하고 필요한 것은 조속히 시행해 조례를 사문화시키지 않도록 신경써야 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Provincial Council's Agriculture, Fisheries and Maritime Affairs Committee raised suspicion of ‘research service’ in relation to research service executive officers worth 5.2 billion won in the last six years at an administrative audit conducted by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held on the 10th.


Kim Myung-sook (Cheongyang and Debuteo Democratic Party), who pointed out the problem, said, “For the research service of seawater countries, from 2015 to this year, 40 cases, 5.230 billion won, were spent, of which 32 cases, 4,07 billion won Although the original was executed, it was a case of wasted budget because the research results did not lead to a proper policy project.”


At the same time, “In the case of the Hwangdo tidal flat ecosystem monitoring research service, even though the production of clam clams decreased in 19 years compared to 18 years, the report showed that it was increasing without any cause analysis, and the contents were inadequate, but the contents were not supplemented. “There are problems, such as that,” he said. “Promote services to discover important policies in the maritime and fisheries sector, not for services, and review completed or ongoing research services to correct any errors.”


Following that, Chairman Kim Young-kwon (Asan 1, the Democratic Party of the Republic of Korea) ordered, “There are a lot of compulsory expenditures that require dobi to be put in together due to the nature of seawater bureau business.”


Commissioner Chung Kwang-seop (Taean 2, the power of the people) said, “Most of the past directors of the Seawater Bureau have a personnel shift around the time they grasp the work as administrative positions, so they lack expertise. “Please manage the organization so that the professional maritime and fishery jobs can be promoted.” “Chungnam Province has a number of fishermen who rank second in terms of fisheries and 3rd in terms of fishing population in 17 provinces. "I ask you to increase the number of gardens in the city."


Commissioner Seung-jae Jang (Seosan 1, Debueo Democratic Party) emphasized that “It is important to determine the cause and whose fault is, but the income of fishermen is important” in relation to the death of fish and shellfish in District B. , Increased subsidies to increase the use of expensive eco-friendly fishing gear, education and campaigns to create a clean sea environment, and close consultations with the central government to reflect the fourth port basic plan were requested.


Vice-Chairman Kim Ki-seo (Buyeo 1, the Democratic Party of Deo Bul) said, “Even though we are supporting more than 10 billion won for laver-related business, there are no specific statistics coming out to see if it is actually helpful.” The part seems to be inadequate, so please create a TF department dedicated to marketing in the future or refer to expert opinions.”


Commissioner Chul-Sang Yoon (Cheonan 5, Debueo Democratic Party) said, “Only 12 out of 17 ordinances under the jurisdiction of the Seawater Bureau are in effect, and the remaining 30% are not implemented.” "You have to take care not to make it priv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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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1 [16: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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